• 최종편집 2020-04-01(화)

경기권역 청소년들이 꿈꾸는 뮤지컬 세상! “경기틴즈뮤지컬 in의정부”최종 공연「스프링 어웨이크닝」

“경기틴즈뮤지컬 in의정부” 최종 공연으로 「스프링 어웨이크닝」이 오는 2월8일 의정부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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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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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틴즈뮤지컬 in의정부” 최종 공연으로 「스프링 어웨이크닝」이 오는 2월8일 의정부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다. “경기틴즈뮤지컬 in의정부”는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이 2019 경기청소년 예술교육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북부지역 문화예술 주요거점인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과 함께 미래의 뮤지컬 인재를 육성하고 경기지역 청소년들에게 뮤지컬 교육을 통해 창의적 예술사고 함량과 다양한 진로 적성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해 10월,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 24명의 중·고등부 청소년들은 연출과 배우 반으로 나누어 4개월간 경복대학교 공연제작소 <쿰>의 멘토링으로 꿈을 향한 도전이 시작되었으며 드디어 꿈을 펼칠 최종 공연을 앞두고 있다.

 

배우반.jpg

연출반.jpg

 
독일 극작가 프랑크 베데킨트의 희곡 <눈뜨는 봄>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은 2006년 브로드웨이 초연으로 토니어워즈 11개 부문에 노미네이션 되어 작품상을 비롯한 음악상, 안무상, 극본상 등 주요 8개 부문을 휩쓸며 큰 반향을 일으키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사회의 억압과 교육의 압박 속에서 희생되어야 했던 자유롭고 싶은 욕망의 분출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경기틴즈뮤지컬 in의정부”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유원용 교수는 “작품 속 청소년들이 소화하기에 다소 자극적인 내용이 있지만 현시대에 청소년과 기성세대 간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요소들을 중요하게 품고 있으며, 특히 예술적 관점에서 음악과 안무에 청소년들의 창의 예술적 사고와 뮤지컬 실기 역량을 증대 할 수 있어 최종 공연 작품으로 선택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2020년 “경기틴즈뮤지컬 in의정부”가 새롭게 해석한 진정한 자유와 욕망의 호소가 담긴 「스프링 어웨이크닝」의 깊은 울림이 기대된다.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과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은 <2019경기틴즈뮤지컬 in의정부>를 발판으로 경기권역 청소년들이 뮤지컬을 매개로 하여 진로 적성 개발과 공동체적 연대의 중요함을 경험할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는 뮤지컬 예술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장 및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틴즈뮤지컬 in의정부 최종공연을 앞둔 청소년들에게 의정부문화재단 손경식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뜨거운 열정에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며 뮤지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혼자서 완성할 수 없는 예술연대를 경험하고 건강한 성장이 있기를 바란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외에도 의정부지역 뮤지컬 동아리 배영초등학교의 <뮤지컬 별>과 광동고등학교의 <브로드웨이>가 특별 공연으로 마련되어 있어 의정부지역을 중심으로 경기권역 뮤지컬 분야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꿈을 노래하며 힘찬 날개 짓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틴즈뮤지컬 in의정부” 「스프링 어웨이크닝」은 2월 8일 14시, 1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전석 무료로 공연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의정부문화재단 홈페이지(www.u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축제예술부 031-850-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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