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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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정보원 문화N티켓, 연말연시 맞아 다채로운 공연·전시 진행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이 운영하는 문화N티켓은 연말연시를 맞아 연인,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소개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문화 관람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 물씬 나는 로맨틱한 공연 동명의 영화를 토대로 만든 <이프온리>는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연극이다. 우리들의 사랑 이야기를 소재로 판타지하게 풀어내어 사랑하는 법과 사랑받는 법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내년 1월 1일까지 서울 소극장피카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싱어송라이터 가수 후니아와 황윤진의 어쿠스틱 공연 <Home Party>는 기타와 건반이 감성적 선율로 무대를 꾸미고 두 가수의 달콤한 음색이 더해져 겨울 저녁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로맨틱함을 고조시킨다. 12월 14일 토요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Cafe PPnF에서 열린다.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감성 체험 그림자극 <토끼와 자라>는 동화 별주부전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각색된 복합공연이다. 해금을 비롯한 다양한 전통악기와 귀에 익은 전래 동요가 오감을 자극하며 아기자기하고 생동감 있는 이야기 전개로 순수한 감성을 전달한다. 만 2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12월 28일까지 경기도 보림인형극장에서 공연한다. 15년을 이어온 스테디셀러 가족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는 따뜻한 감성 뮤지컬이다. 세계 각 나라 악기로 연주되는 아름다운 음악 속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감동적인 스토리와 함께 교육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전 연령이 입장 가능하며 내년 1월 18일까지 서울 대학로 시온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롯이 나 자신을 위한 힐링의 시간 8000만 개 초고화질 발광다이오드(LED)를 경험할 수 있는 <완전한 세상 MAXIMALIA>은 관람객을 압도하는 초현실적 광경을 선사한다. 예술과 과학, 영상, 사진, 음악, 패션, 디자인 등 각 분야 최고의 예술가들이 융합하고 소통해 환상적인 복합문화 예술 작품들을 선보인다. 내년 2월 16일까지 부산 월석아트홀 기본공연장에서 열리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응원이 필요해>는 함께보다 개인의 삶이 편해진 세상 셰어하우스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색다른 몰입감과 담담한 위로를 전해준다. 다양한 삶에 관한 깊이 있는 해석으로 호평을 받으며 여러 연극제에서 희곡상, 연출상 등을 수상했다. 12월 12일 목요일부터 29일 일요일까지 대학로 알과핵소극장에서 볼 수 있다. 관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N티켓 홈페이지(www.culture.go.kr/tick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N티켓은 중소규모 문화예술 단체의 공연, 전시, 축제 등 문화행사를 예매할 수 있는 공공 티켓예매 플랫폼으로 수수료 없이 티켓을 예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현웅 한국문화정보원장은 “올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는 문화N티켓과 함께 다양한 문화 관람으로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중소규모 문화단체의 티켓 판매 활성화를 통해 국민 문화 관람의 폭도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교제공=한국문화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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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준모, ‘쓰릴 미’ 첫 무대 성료, 새로운 ‘그’의 탄생

지난 10일 뮤지컬 배우 구준모가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뮤지컬 ‘쓰릴 미’ 첫 무대를 성료했다.       구준모가 출연하는 뮤지컬 ‘쓰릴미’는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전대미문의 유괴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뮤지컬로, 단 한 대의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탄탄한 음악과 심리 게임을 방불케 하는 치밀한 감정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재생불량소년’ 을 비롯해 ‘여명의 눈동자’, ‘전설의 리틀 농구단’ 등 대극장과 중소극장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온 구준모는 뮤지컬 ‘쓰릴 미’에서 풍족한 환경, 수려한 외모와 타고난 말재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인물이자 세상에서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어 계속해서 위험한 자극을 찾는 ‘그’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구준모는 이전 작품에서 보여준 유쾌한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로 ‘그’의 복잡한 내면을 한층 섬세하게 표현해 관객의 몰입을 이끌어냈으며, 흡인력 있는 심리 묘사로 90분 동안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무대를 채웠다.   특히, 탄탄한 가창력에 더해 ‘그’ 의 에너지와 여린 감수성을 동시에 표현해내는 디테일함으로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캐릭터에 온전히 녹아든 감정 표현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첫 무대에서부터 호평을 이끌었다.   뮤지컬 ‘쓰릴 미’는 2007년 초연을 시작으로 지난 2017년 10주년 공연까지 두터운 마니아 관객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작품으로 알려진 만큼 ‘쓰릴 미’의 역사를 이어나갈 구준모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구준모가 출연하는 뮤지컬 ‘쓰릴미’는 오는 12월 10일부터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된다.   [자료제공=큐로홀딩스컬쳐사업부]

음악극으로 만나는 세계 베스트셀러 ‘구두쇠 스크루지-크리스마스 캐럴’, 종로아이들극장 개관 4주년 맞이

영국인들은 말한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가 셰익스피어를 가져 행운이라 하지만 우리는 찰스 디킨스를 가져서 더 행복하다.’ <두 도시 이야기>, <올리버 트위스트>, <위대한 유산> 등으로 잘 알려진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으로 지친 삶을 위로해주는 그의 작품들은 시대와 언어를 뛰어넘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주인공 스크루지로 잘 알려진 그의 단편집 <크리스마스 이야기>의 첫 번째 작품 <크리스마스 캐럴>을 원작으로 오는 12월 14일 음악극 <구두쇠 스크루지-크리스마스 캐럴>이 전국 지자체 최초 어린이 전문 공연장 ‘종로아이들극장’ 무대에 오른다.     종로아이들극장 공연장 사진 [사진 제공=종로아이들극장]   음악극 <구두쇠 스크루지-크리스마스 캐럴>에서는 작가 찰스 디킨스가 극 중 화자로 등장하여 주인공 스크루지의 이야기를 객석에 앉아 있는 어린이들에게 마치 할아버지가 가족들에게 옛날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맛깔나게 들려주고 생동감 넘치는 퍼펫 오브제와 화려한 영상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소년소녀합창단이 이번 공연을 위하여 특별히 작곡된 10곡의 노래와 캐럴을 들려주며 연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줄 것이다.  음악극 <구두쇠 스크루지-크리스마스 캐럴>은 전국 지자체 최초 어린이 전문 공연장 ‘종로아이들극장’에서 개관 4주년을 맞이하여 매해 송년 레퍼토리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작품이다. 매년 12월에는 이 작품을 무대에 올릴 계획이며 연말 ‘아이들극장’을 찾는 것을 가족 이벤트, 송년 이벤트로 인식하여 가족들이 주기적으로 공연장을 찾음으로써 공연과의 물리적, 심리적 거리를 축소하고 가족단위 관객을 발굴하여 장기적으로 문화예술 생태계 개선을 시도하는 힘찬 발걸음의 시작이다. 이 시작을 위해 공연계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하였다. 아시테지 한국본부 이사장을 지낸 아이들극장 김숙희 예술감독을 필두로 <구두쇠 스크루지-크리스마스 캐럴>은 국립극단 차세대 연극인 스튜디오 이병훈 소장이 연출을 맡고 박소연 음악감독과 이유숙 의상 디자이너, 구도윤작가가 힘을 보태 화려한 볼거리와 들을거리를 선사한다. 예술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하여 매년 12월 꾸준하게 레퍼토리화 되어 무대에 올라갈 <구두쇠 스크루지-크리스마스 캐럴>이 기대되는 지점이다.  종로아이들극장 <구두쇠 스크루지-크리스마스 캐럴>의 스크루지역은 배우 최주봉과 심우창이 맡는다. 자타공인 연기력으로는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고 TV, 스크린, 무대 등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연기활동을 하고 있는 최주봉과 심우창은 공연을 통한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고자 설립된 단체인 사회적 협동조합 서가연의 주 멤버이다. 서가연은 공연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극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등을 제작 공연하고 있으며, 노숙인 보호시설,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최주봉과 심우창 두 배우가 각자 어떤 매력으로 스크루지로 그려낼지 70년 연기 외길을 걸어온 그들이 손자 손녀 어린이 관객들에게 들려줄 크리스마스 이야기, 따뜻한 크리스마스 연기 선물이 기대된다. 또한 익숙한 이들의 얼굴이 어린이 관객의 손을 잡고 온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구두쇠 스크루지-크리스마스 캐럴>포스터사진 [사진 제공=종로아이들극장] 여기서는 누구나 주인공 12월 종로 아이들극장 <구두쇠 스크루지-크리스마스 캐럴> 다들 힘들다고 말한다. 경제가 어렵고 사는게 슬프고 옆집에는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외롭고 세상은 각박하고 무섭다고 한다. <구두쇠 스크루지-크리스마스 캐럴> 속 스크루지는 그 누구도 믿지 않는다. 그랬던 그가 변한다. 옆에 있는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함께하는 즐거움과 행복을 알고 따뜻함을 알고 위로와 사랑을 알고 자선의 의미를 깨우친다.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을 나누면 2배가 된다고 했다. 아이들이 주인공인 종로 아이들극장 무대에 올려지는 <구두쇠 스크루지-크리스마스 캐럴>은 1843년 찰스 디킨스가 발표한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이 던진 진정한 자선의 의미를 다시금 새기게 하고 올 겨울 우리 아이들에게 주는 가장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다. 종로 아이들극장 <구두쇠 스크루지-크리스마스 캐럴>은 오는 12월 14일부터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개막하며, 11월 30일까지 예매 시 인터파크에서 조기예매 40% 할인이 가능하다. (공연문의 02-2088-4290)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 뮤지컬 ‘팬레터’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 환상적인 선율의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뮤지컬 <팬레터>의 프레스콜이 지난 11월 29일(금) 오후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진행되었다. 해당 행사에는 김재범, 김종구, 김경수, 이용규, 백형훈, 문성일, 소정화, 김히어라 등 대부분의 배우가 참석하여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 및 질의응답 시간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뮤지컬 <팬레터>는 지난 11월 7일(목)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개막과 동시에 전석 매진으로 다시 한번 ‘팬레터 열풍’을 증명하며 2년 만에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 환상적인 음악을 두루 갖춘 뮤지컬 <팬레터>는 초연과 재연에 이어 이번 2019년 삼연의 첫 공연부터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 작임을 입증했다.   1930년대 자유를 억압하던 일제강점기 시절, 당대 최고 문인들의 일화를 바탕으로 문인들의 예술과 사랑을 그린 뮤지컬 <팬레터>는 그 시대 예술가들의 치열한 삶과 고민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작품으로 천재 소설가 김해진(김재범-김종구-김경수-이규형)과 그를 동경하는 소설가 지망생 정세훈(이용규-백형훈-문성일-윤소호), 비밀에 싸인 천재 여류작가 히카루(소정화-김히어라-김수연) 세 인물을 주축으로 풀어나가는 이야기이다. 2019년의 첫 공연부터 초-재연에 참여했던 배우들과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의 ‘찰떡궁합’ 케미스트리와 완벽한 하모니가 돋보이며 ‘역시 믿고 보는 팬레터’라는 평으로 이어 나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한다.     뮤지컬 <팬레터>는 역사적 사실과 상상을 더해 만들어진 모던 팩션(Faction) 뮤지컬로 실존 인물인 이상과 김유정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와 함께 순수문학단체 구인회를 모델로 한 문인들의 모임 ‘칠인회’ 이윤(박정표-정민-김지휘), 이태준(양승리-임별), 김수남(이승현-장민수), 김환태(권동호-안창용)를 등장시켜 극의 재미와 긴장을 더해 모던했던 당대 시대 분위기와 예술적 감성을 완벽히 표현하며 관객들을 또 다시 사로잡고 있다.       ‘칠인회’가 머무르는 명일일보 신문사를 주축으로 꾸려진 무대는 재연과 동일하게 2층으로 분리, 인물들이 동선을 다양하게 함과 동시에 독립적인 공간을 선사해 공간감을 배가시켰다. 또한 이번 시즌 역시 조명을 적절하게 사용해 각 캐릭터들의 심리 상태를 깊이 있게 표현해내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또한 무대 위 비춰지는 원고지 조명과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그림자를 통한 연출도 놓치지 말아야할 것이다.       뮤지컬 <팬레터>는 1930년대 경성, 당대 최고 문인들의 일화를 바탕으로 하여 당시 문인들의 예술과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지난 초연과 재연에 이어 탄탄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입증하며 ‘팬레터 열풍’을 몰고오며 웰메이드 창작뮤지컬로 인정받았다. 2019년 하반기, 명실상부 최고의 기대 작으로 꼽히며 올 겨울 다시 한번 관객에게 ‘팬레터 앓이’를 선사하고 있는 뮤지컬 <팬레터>는 11월 7일부터 2020년 2월 2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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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갤러리, 2021년 ‘두산레지던시 뉴욕’ 입주작가 공모

두산갤러리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1년 두산레지던시 뉴욕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두산갤러리는 보다 많은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두산레지던시 뉴욕 입주작가 공모를 진행해오고 있다.   두산레지던시 뉴욕은 2009년 한국 최초로 젊은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뉴욕 주정부와 교육청의 정식 인가를 받고 설립되었다. 독립된 작업실과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6개월 동안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만 40세 이하의 한국 작가들을 대상으로 하며 2009년부터 2019년까지 58명의 작가를 지원했다.     2018년 첫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입주작가는 황수연, 장서영이다. 황수연은 지난 3월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허밍 헤드(Humming Head)》 개인전을 선보인 후, 7월부터 12월까지 두산레지던시 뉴욕에 입주하여 두산갤러리 뉴욕에서 개인전 《Material Manifestation》을 개최했다. 장서영은 올해 상반기에 두산레지던시 뉴욕에 6개월간 입주하면서 개인전 《OFF》를 진행했다. 이어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현재 개인전 《시작하자마자끝나기시작》을 선보이고 있다. 내년에는 2019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인 박경률, 최윤이 입주할 예정이다.   두산레지던시 뉴욕 입주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는 2021년에 6개월간 두산레지던시 뉴욕에 입주하여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두산갤러리 서울, 뉴욕 개인전 개최와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폭넓은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해당 기간 동안 작가는 레지던시 입주비용, 전시 제작비용 및 항공료, 생활비용 등 약 1억 4천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는다.   공모는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18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한국 국적을 가진 만 40세 이하의 작가 중 개인전 2회 이상의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두산아트센터 홈페이지(www.doosanartcenter.com)에서 공모지원서와 작업계획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추후 서류 심사 및 개별 인터뷰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문의 두산갤러리 서울 doosangallery.seoul@doosan.com   [자료제공=두산연강재단]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시의 네 번째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성공적 마무리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시의 네 번째 콜라보레이션, <신한카드 아틀리에 #1. 나를 그리다> 콜라보레이션 이벤트가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29일 진행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x 신한카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는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시와 신한카드가 함께한 문화 예술 콜라보레이션의 일환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새롭게 선보인 신한카드 아틀리에 시리즈를 통해 눈으로 보기만 하는 미술 전시가 아닌 직접 체험하는 문화 마케팅을 다양하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엔 SNS를 통해 직접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평소 미술에 관심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신한카드 홍보대사이자 모델 겸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쇼미더머니6 출신 래퍼 조우찬 군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x 신한카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에서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조우찬 군을 비롯한 남녀노소의 관람객들은 전시를 관람한 후 전시장 내 암스테르담과 파리 아를의 카페에서 직접 자화상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반 고흐는 대표적 자화상 ‘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을 포함해 일생 동안 40여 점의 자화상을 남겼으며, 고흐의 자화상들은 그의 삶을 이해하는 데에 필수적인 작품들이다.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x 신한카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는 고흐가 살았던 배경 속에서 고흐처럼 자화상을 그리고, 고흐의 화풍을 접목해보는 작업을 통해 고흐의 작품세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수 있는 신선한 경험을 제공했다. 이는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겐 고흐를 오래도록 추억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되어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시는 앞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타 전시와는 차별화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해왔다. 최근 작가 정여울이 함께한 강연회 <빈센트 반 고흐를 듣다>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데 이어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x 신한카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신한카드 아틀리에 #1. 나를 그리다>가 호평을 얻으면서 마지막까지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시가 보여줄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관람객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체험 전시는 그의 주요 작품을 연대기 순으로 나열해 극적인 삶을 살았던 반 고흐의 인생을 촘촘히 담아내 일반 대중이 거장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작품을 직접 보고 만지며 사진으로도 남길 수 있는 오감만족 전시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 받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체험을 통해 느껴볼 수 있는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는 오는 8월 25일까지 우정아트센터에서 전시된다.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시에서 만나는 특별한 선물! 전시 관람, 작가 정여울의 강연까지 ‘눈길’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시가 오는 25일 정여울 작가와의 강연회 <빈센트 반 고흐를 듣다>를 개최한다.   <빈센트 반 고흐를 듣다>는 10년 간 반 고흐의 흔적을 찾아 다닌 <빈센트 나의 빈센트>의 저자 정여울 작가가 전시장 내 암스테르담과 파리의 카페 공간에서 반 고흐에 대한 강연을 전하는 특별한 이벤트다.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이벤트는 오후 7시 30분부터 한 시간의 전시 관람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는 강연회, 이후 작가의 사인회로 구성되어있다. 더불어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에겐 정여울 작가의 저서 <빈센트 나의 빈센트>가 선물로 제공된다.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시는 앞서 네덜란드 항공사 KLM과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과의 콜라보레이션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났다’를 비롯해 미술 인플루언서 김 고흐와의 콜라보레이션 ‘빈센트 반 고흐를 그리다’를 개최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어 세번째로 개최되는 <빈센트 반 고흐를 듣다>까지, 체험 전시에 걸맞은 다양한 시도와 콜라보레이션으로 타 전시와는 차별화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시만의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어 다음은 어떤 콜라보레이션으로 관객들과 만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오는 25일 개최되는 <빈센트 반 고흐를 듣다>의 티켓은 18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체험 전시는 그의 주요 작품을 연대기 순으로 나열해 극적인 삶을 살았던 반 고흐의 인생을 촘촘히 담아내 일반 대중이 거장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작품을 직접 보고 만지며 사진으로도 남길 수 있는 오감만족 전시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 받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체험을 통해 느껴볼 수 있는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는 오는 8월 25일까지 우정아트센터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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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 머리채 잡힌 이유는 민우혁 때문!?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배우 민우혁이 ‘잘생김의 정석’ 주원재 역으로 등장하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27일 첫방송된 ‘하자있는 인간들’ 1, 2화에서는 주서연(오연서 분)이 낯선 여자들에게 머리채를 잡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큰오빠 주원재(민우혁 분)를 좋아하는 여자들에게 오해를 받게된 것. 이어 집으로 돌아온 주서연은 주원재, 주원석(차인하 분), 주서준(김재용 분) 삼형제를 향해 소리쳤고, 민우혁은 내추럴한 분위기에서도 압도적인 비주얼로 첫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주서연이 꽃미남 혐오증에 걸린 이유가 밝혀졌다. 주서연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너무 잘생긴 두 오빠 주원재, 주원석과 남동생 주서준 때문에 꽃미남을 혐오하게 된 것이다. 그 중에서도 자체발광 비주얼을 자랑하는 주원재 역의 민우혁은 다부진 피지컬과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온미남’의 정석을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하자있는 인간들 3, 4화에서는 민우혁과 황우슬혜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발렛을 기다리고 있던 주원재를 발렛 요원으로 착각한 이강희(황우슬혜 분)는 주원재에게 다짜고짜 발렛비를 내밀었다. 주원재는 그런 이강희에게 “발렛비 좀 예의바르게 드려라. 사소한 거에서 인성 드러나는거 몰라?”라고 말하고는 차에 올랐다.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민우혁과 황우슬혜의 첫 만남은 앞으로 전개될 이들 커플의 로맨틱 코미디 이야기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민우혁이 출연하는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집착증 남자가 만나 서로의 지독한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저녁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카리스마VS 박은석 광기, 첫 만남부터 날 선 대립…무슨 일?

‘닥터 프리즈너’ 의사 역에 첫 도전한 남궁민의 수술복 차림이 첫 공개된 가운데 박은석의 광기 어린 눈빛이 함께 포착돼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3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 제작 지담)측이 20일 박은석과 남궁민의 현장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남궁민은 흉부외과 더블보드를 지닌 태강병원의 에이스 외과의 나이제로, 박은석은 태강그룹 회장의 둘째 아들 이재환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술을 준비하고 있는 나이제와 외부인 출입제한구역에 난입한 박은석 사이에 격한 말다툼이 오가는 현장이 담겼다.   상대는 병원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태강그룹 회장 아들. 하지만 남궁민은 팔짱을 낀 채 거만하게 노려보고 있는 박은석을 상대할 가치조차 없다는 듯 등을 돌리고 있다.   대체 무슨 연유로 박은석이 남궁민을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마지막 사진 속에는 분에 못 이긴 박은석이 광기 어린 눈빛으로 남궁민을 밖으로 끌어내려는 듯한 긴박한 상황이 펼쳐져 긴장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과연 출입제한구역에 박은석이 난입한 이유는 무엇인지, 또 안하무인 재벌 2세의 비위를 거스른 그의 행동이 대체 무엇일지 ‘닥터 프리즈너’ 첫 방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해당장면은 나이제 인생에 변곡점이 될 사건이다“라며, “남궁민의 카리스마와 박은석의 광기가 맞부딪칠 첫 방송에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시 KBS 2TV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오는 3월 20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지담]  

'왕이 된 남자' 여진구, “배우에게 1인 2역은 인생에서 드문 기회. 행복하다”

2019년 tvN 드라마의 포문을 열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여진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생애 첫 1인 2역에 대한 소감을 진중하게 밝히는가 하면, 시청자를 위한 관전포인트까지 성심 성의껏 뽑은 여진구의 인터뷰에 ‘왕이 된 남자’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오는 1월 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는 임금(여진구 분)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여진구 분)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이중 여진구는 적들로부터 목숨을 위협받는 왕 ‘이헌’과 왕과 똑 닮은 쌍둥이 외모로 왕을 대신하는 광대 ‘하선’까지 1인 2역을 소화하며 2배의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여진구는 ‘왕이 된 남자’의 출연 이유에 대해 “원작과 차별화된 흥미진진하고 탄탄한 스토리가 감명 깊었고, 1인 2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한 명의 배우에게 1인 2역은 인생에서 정말 드문 기회라고 생각한다. 매력적인 두 인물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며 생애 첫 1인 2역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여진구는 자신이 연기하는 두 인물, 광대 ‘하선’과 왕 ‘이헌’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여진구는 “’하선’은 노는 것 말고는 배움이 없는 광대이지만 누구 하나 감히 상처 입히지 못하는 인물이자 세상을 바라보는 따듯한 눈빛이 매력인 사람이다. 그에 반해 ‘이헌’은 왕이란 자리의 압박감과 누군가가 자신을 암살할 것이라는 피해의식에 절어 점점 삶의 빛을 잃어가는 안타까우면서도 두려운 사람”이라고 소개하면서 “똑 닮은 쌍둥이 외모지만 180도 다른 매력을 뽑아내겠다”며 열의를 불태워 기대를 모았다. 나아가 “’하선’의 광대놀음은 촬영 시작 한 달 전부터 맹연습했다”고 밝힌 뒤 “’이헌’을 연기하기 위해서 인상 쓰는 연습을 했다. ‘이헌’은 미간에 주름이 있어야 한다. 습관이 될 정도로 인상을 쓰고 다녔더니 주변 분들이 ‘안 좋은 일 있냐’고 하시더라(웃음)”라며 열정적인 준비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왕이 된 남자’에서 여진구는 이세영(유소운 역)과 한 사람의 얼굴로 두 개의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에 여진구는 “제 모습으로 너무 다른 두 가지의 로맨스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표현될지 저 역시 정말 궁금하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상대역 이세영과의 호흡에 대해서 “(이세영이) 워낙 친절하시고 현장에서 저를 많이 배려해주신다. 함께 하는 첫날부터 너무 좋았다”고 전해 두 사람의 로맨스 연기를 기대케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극중 여진구와 남남케미를 뽐낼 것으로 예고되고 있는 김상경(이규 역)-장광(조내관 역)에 대해서도 “선배님들께서 너무 유쾌하시고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신다. 감사 드리는 점이 정말 많다”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자랑했다.   끝으로 여진구는 “왕이 된 남자’는 큰 사랑을 받았던 원작과는 또 다른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고 귀띔한 뒤 “새로운 스토리인데도 엄청난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며 ‘왕이 된 남자’만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 도착할 때마다 풍경이 너무 좋고, 그에 따라 영상미가 너무 멋지고 예쁘다. 사극 특유의 풍부한 미장센을 위해 모든 스태프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확신한다”면서 아름다운 영상미를 시청포인트로 꼽아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천만 영화 ‘광해’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으로 2019년 tvN의 첫 포문을 여는 새로운 사극으로 2019년 1월 7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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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손정은, MBC ‘라디오스타’ 출연! 거침없는 입담으로 홍보요정 등극

서스펜스 스릴러 연극 <미저리>의 김성령과 손정은이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다.    김성령과 손정은은 오는 10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 김병현, 남창희와 함께 출연해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을 꾸몄다.   라디오스타’ 스틸컷 김성령, 손정은[사진제공=MBC 예능연구소]    세련된 여성의 대명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성령은 연극 <미저리>에서 광기 어린 집착의 대명사, ‘애니 윌크스’ 역을 맡아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MBC 아나운서이기도 한 손정은은 실종된 ‘폴 셸던’을 찾아나서는 보안관 ‘버스터’ 역을 맡아 배우로서의 도전을 이어간다.     연극 <미저리>를 통해 ‘도전’과 ‘변신’을 보여줄 두 사람은 작품에 참여하게 된 배경을 비롯해 연습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쏟아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작품 속 명장면을 실제 선보이며 녹화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라디오스타’ 스틸컷 김성령, 손정은[사진제공=MBC 예능연구소]    연극 <미저리>는 미국의 대표 작가, 스티븐 킹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스토킹’을 주제로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유명 소설가와 그의 넘버원 팬인 여자, 그리고 사라져버린 소설가의 행방을 추적하는 보안관의 숨막히는 심리전을 다룬다. 베스트 셀러 작가 ‘폴 셸던’ 역에는 김상중, 안재욱, ‘폴’에게 광적인 집착을 드러내는 ‘애니 윌크스’ 역에는 길해연, 김성령, ‘폴’의 행방을 찾는 보안관 역에는 고인배, 손정은이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았다.     한편, 연극 <미저리>는 7월 13일(토)부터 9월 15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티켓과 세종문화회관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뮤지컬계 사기 캐릭터 배우 민우혁, 9일 KBS2 ‘해피투게더4’ 출연 예고! 다양한 에피소드 대방출!

배우 민우혁이 9일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다.   조각 같은 외모에 폭풍 성량까지 자랑하는 배우 민우혁이 9일 밤 11시 10분 KBS2에서 방송되는 ‘해피투게더4’ 눈이 부시네 특집에 출연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주 유쾌한 웃음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의 9일 방송은 ‘눈이 부시네’ 특집으로 이날 방송에서는 눈부신 존재감을 장착한 노주현-정영숙-민우혁-강남-윤태진-진아름이 출연해 숨겨왔던 예능감을 모조리 폭발시킬 예정이다.     배우 민우혁은 현재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서 지킬과 하이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187cm의 큰 키와 운동으로 다져진 체격으로 역대 가장 위압감이 느껴지는 하이드를 표현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으며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본 방송에서 민우혁은 “조승우 선배님이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연습부터 첫 공연까지 묵묵히 챙겨줬다”며 같이 출연 중인 배우 조승우와의 훈훈한 일화도 공개할 것으로 눈길을 끈다.   눈이 부시네 특집인 만큼 민우혁은 눈이 부셨던 야구 선수 시절 에피소드부터 “내가 최초로 고백한 여자는 아내 이세미!”라고 밝히며 생애 첫 고백을 한 사연도 공개해 아내 바보의 모습까지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민우혁은 현재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서 지킬과 하이드 역으로 출연 중이며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서는 브론스키로 공연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민우혁이 출연하는 ‘해피투게더’는 9일 밤 11시 10분 KBS2에서 방송되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오는 5월 19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오는 5월 17일부터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해투4’ 문희준-토니안, “H.O.T. 데뷔는 이수만, 재결합은 유재석” 유재석에 ‘무한 감사’!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H.O.T.의 문희준-토니안이 유재석을 ‘제 2의 아버지’라고 밝혔다.    [사진제공=KBS 2TV ‘해피투게더4’ ]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오는 27일 방송은 ‘응답하라 랩소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대불문 가요계를 들썩이는 뮤지션들 H.O.T. 문희준-토니안, 황보, 폴킴, 샘김, 에이프릴 나은과 특별출연한 유튜브 스타 나하은이 한 자리에 모여 왁자지껄한 토크 파티로 폭풍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문희준-토니안은 유재석을 ‘H.O.T.의 아버지’라고 칭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문희준은 “무한도전의 ‘토토가-H.O.T.’편이 3, 4년 동안 무산되다가, 유재석이 제작진에게 한 번만 더 해보자고 해서 최종적으로 성사가 됐다”라며 H.O.T. 재결합의 시작점을 회상했다. 이어 문희준-토니안은 ”H.O.T.를 데뷔시킨 건 이수만, 재결합시킨 건 유재석”이라며 유재석을 향해 “아버지~”라고 외치자, 쑥스러워 하던 유재석이 단숨에 “그래, 오냐”라고 응답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그런가 하면 토니안은 한 집에 같이 사는 젝스키스의 김재덕과 다시 어색한 사이가 됐다고 밝혀 귀를 쫑긋하게 했다. H.O.T.의 토니안과 젝스키스의 김재덕은 세기의 라이벌이었던 과거와 달리, 군대 선후임으로 만난 이래 10년째 동거를 하며 우정을 키워온 것으로 유명한 사이. 이에 주변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토니안은 “김재덕과 내가 서로 같은 날에 콘서트를 한다는 것도 몰랐다”며 H.O.T와 젝스키스의 재결합 이후 둘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기류를 모두 공개했다. 이를 잠자코 듣고 있던 문희준은 “도대체 집에서 둘이 뭐하고 있는 거냐”고 일갈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어서, 그 배경에도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이날 H.O.T.의 팬이라는 황보는 “젝스키스 콘서트에서 눈물이 났다”고 고백해 문희준-토니안의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었다고. 이에 영원한 10대들의 우상 H.O.T. 문희준-토니안이 직접 밝힐 17년만에 이루어진 재결합과 콘서트 비하인드 스토리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27일(목)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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