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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아트센터 주관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사업 블랙앤블루 시즌6’ 쇼케이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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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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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아트센터가 주관하는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사업 블랙앤블루 시즌6’ 비공개 리딩 경합을 통해 선정된 2개의 작품, <플레이리스트> <오드리부티끄>가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2019 4월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된 <플레이리스트> <오드리부티끄>7개월의 치열한 개발 과정을 거쳤다.

이후 9월에 진행된 비공개 리딩 경합에서 최종 2개 작품에 선정, 금번 쇼케이스를 통해 처음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플레이리스트-horz.jpg

 

김연미 작가와 이성경 작곡가에 의해 창작된 <플레이리스트>, 12 6일과 7일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에서 2회의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기록 문학과 쇼팽의 음악이 어우러진 이 작품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숨가쁘게 진실을 찾아간다.

김동연 연출, 채한울 음악감독, 정영 작가의 멘토링에 의해 더욱 더 깊이 있는 작품으로 탄생 되었다.

 

금번 쇼케이스에는 숨겨진 기록 문학 작가 쉬란트 역에 김지철, 쉬란트의 친구도 적도 될 수 없었던 마이어 박사 역에 이한밀,

연주하지 못하는 피아니스트이자 쉬란트의 아들인 레오네 역에 신재범, 그리고 기록문학 편집자 루이스 역에 최미소가 캐스팅 되었다


배서영 작가와 최진용 작곡가의 재기 발랄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오드리부티끄> 12 13일과 14일에 무대에 오른다.

퀸즈와 맨하튼의 패션 피플들의 이야기를 다룬 신선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 뮤지컬 <오드리부티끄>는 김태형 연출, 원미솔 음악감독, 한아름 작가의 멘토링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괴짜 80년대 여성복 디자이너 오드리역에 이영미, 트렌디한 디자인을 쫓는 경진 역에 이휴, 조금은 특이한 실력파 재단사 엔리크 역에 이정수, 패션업계를 주름잡는 큰 손 코린역에 유연, 셀럽 쟈밀라 역에 신의정, 그리고 성공을 위해 앞만 보고 달리는 올랜도 역에 문성일 배우가 출연한다.

  

쇼케이스는 무료 공연이며, 티켓오픈은 11 20<플레이리스> 오후 2, <오드리부티끄> 오후 4, 충무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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