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7(금)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오는 8월 OST 발매

9명의 배우가 세 조합으로 나뉘어 25곡의 전 넘버 녹음. 6장의 CD, 총 75 트랙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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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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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미아 파밀리아’가 오는 8, 전 배우가 참여한 OST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이나믹하고 중독성 강한 음악과 콘서트 장을 방불케하는 관객들의 열정적인 커튼콜 떼창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OS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승현, 김도빈, 권용국, 유성재, 조풍래, 안창용, 허규, 박영수, 박규원 전 배우가 녹음을 마친 상황이며, 관객들에게 실제 무대와 같은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한 후작업 중이다. OST8월에 발매 예정이다.  

 

[홍컴퍼니 보도자료]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전 배우 참여한 OST 발매.jpg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녹음 현장 [사진제공 = 홍컴퍼니]

 

9명의 배우가 세 조합으로 나뉘어 25곡의 전 넘버를 녹음한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의 OST6장의 CD, 75 트랙으로 구성될 예정으로,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안무와 절도 있는 탱고 풍 편곡이 돋보이는 극중극 미아 파밀리아카더라, ‘리차드 역 배우들의 애절한 샤우팅이 일품인 사랑공연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넘버들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공연사진과 가사집이 함께 포함된다. 

 

바쁜 일정 중에도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으로 녹음에 임한 배우들은 열띤 연기와 강력한 보컬로 스튜디오조차 실제 무대로 착각하게 만드는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오는 8 발매될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의 OST는 드림아트센터 2MD부스에서 판매되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1930년대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를 배경으로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마피아,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세 남자의 좌충우돌을 그린다. 남다른 호흡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보여주는 감동과 웃음으로 연일 매진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811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공연된다. (공연 문의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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