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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카리스마VS 박은석 광기, 첫 만남부터 날 선 대립…무슨 일?
    ‘닥터 프리즈너’ 의사 역에 첫 도전한 남궁민의 수술복 차림이 첫 공개된 가운데 박은석의 광기 어린 눈빛이 함께 포착돼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3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 제작 지담)측이 20일 박은석과 남궁민의 현장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남궁민은 흉부외과 더블보드를 지닌 태강병원의 에이스 외과의 나이제로, 박은석은 태강그룹 회장의 둘째 아들 이재환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술을 준비하고 있는 나이제와 외부인 출입제한구역에 난입한 박은석 사이에 격한 말다툼이 오가는 현장이 담겼다.   상대는 병원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태강그룹 회장 아들. 하지만 남궁민은 팔짱을 낀 채 거만하게 노려보고 있는 박은석을 상대할 가치조차 없다는 듯 등을 돌리고 있다.   대체 무슨 연유로 박은석이 남궁민을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마지막 사진 속에는 분에 못 이긴 박은석이 광기 어린 눈빛으로 남궁민을 밖으로 끌어내려는 듯한 긴박한 상황이 펼쳐져 긴장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과연 출입제한구역에 박은석이 난입한 이유는 무엇인지, 또 안하무인 재벌 2세의 비위를 거스른 그의 행동이 대체 무엇일지 ‘닥터 프리즈너’ 첫 방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해당장면은 나이제 인생에 변곡점이 될 사건이다“라며, “남궁민의 카리스마와 박은석의 광기가 맞부딪칠 첫 방송에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시 KBS 2TV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오는 3월 20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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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왕이 된 남자' 여진구, “배우에게 1인 2역은 인생에서 드문 기회. 행복하다”
    2019년 tvN 드라마의 포문을 열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여진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생애 첫 1인 2역에 대한 소감을 진중하게 밝히는가 하면, 시청자를 위한 관전포인트까지 성심 성의껏 뽑은 여진구의 인터뷰에 ‘왕이 된 남자’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오는 1월 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는 임금(여진구 분)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여진구 분)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이중 여진구는 적들로부터 목숨을 위협받는 왕 ‘이헌’과 왕과 똑 닮은 쌍둥이 외모로 왕을 대신하는 광대 ‘하선’까지 1인 2역을 소화하며 2배의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여진구는 ‘왕이 된 남자’의 출연 이유에 대해 “원작과 차별화된 흥미진진하고 탄탄한 스토리가 감명 깊었고, 1인 2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한 명의 배우에게 1인 2역은 인생에서 정말 드문 기회라고 생각한다. 매력적인 두 인물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며 생애 첫 1인 2역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여진구는 자신이 연기하는 두 인물, 광대 ‘하선’과 왕 ‘이헌’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여진구는 “’하선’은 노는 것 말고는 배움이 없는 광대이지만 누구 하나 감히 상처 입히지 못하는 인물이자 세상을 바라보는 따듯한 눈빛이 매력인 사람이다. 그에 반해 ‘이헌’은 왕이란 자리의 압박감과 누군가가 자신을 암살할 것이라는 피해의식에 절어 점점 삶의 빛을 잃어가는 안타까우면서도 두려운 사람”이라고 소개하면서 “똑 닮은 쌍둥이 외모지만 180도 다른 매력을 뽑아내겠다”며 열의를 불태워 기대를 모았다. 나아가 “’하선’의 광대놀음은 촬영 시작 한 달 전부터 맹연습했다”고 밝힌 뒤 “’이헌’을 연기하기 위해서 인상 쓰는 연습을 했다. ‘이헌’은 미간에 주름이 있어야 한다. 습관이 될 정도로 인상을 쓰고 다녔더니 주변 분들이 ‘안 좋은 일 있냐’고 하시더라(웃음)”라며 열정적인 준비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왕이 된 남자’에서 여진구는 이세영(유소운 역)과 한 사람의 얼굴로 두 개의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에 여진구는 “제 모습으로 너무 다른 두 가지의 로맨스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표현될지 저 역시 정말 궁금하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상대역 이세영과의 호흡에 대해서 “(이세영이) 워낙 친절하시고 현장에서 저를 많이 배려해주신다. 함께 하는 첫날부터 너무 좋았다”고 전해 두 사람의 로맨스 연기를 기대케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극중 여진구와 남남케미를 뽐낼 것으로 예고되고 있는 김상경(이규 역)-장광(조내관 역)에 대해서도 “선배님들께서 너무 유쾌하시고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신다. 감사 드리는 점이 정말 많다”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자랑했다.   끝으로 여진구는 “왕이 된 남자’는 큰 사랑을 받았던 원작과는 또 다른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고 귀띔한 뒤 “새로운 스토리인데도 엄청난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며 ‘왕이 된 남자’만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 도착할 때마다 풍경이 너무 좋고, 그에 따라 영상미가 너무 멋지고 예쁘다. 사극 특유의 풍부한 미장센을 위해 모든 스태프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확신한다”면서 아름다운 영상미를 시청포인트로 꼽아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천만 영화 ‘광해’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으로 2019년 tvN의 첫 포문을 여는 새로운 사극으로 2019년 1월 7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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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동생 바보가 버럭한 사연!
    ‘왜그래 풍상씨’의 동생 바보 유준상이 장례식장에서 분노(?)를 폭발했다. 천태만상 등골 브레이커즈 동생들의 대활약(?)을 지켜보던 그가 참다 참다 끓어오르는 감정을 쏟아낸 것. 해도 해도 너무한 동생들에겐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누구의 장례식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사진제공=초록뱀미디어]     내년 1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는 26일 장례식장에서 상주가 된 풍상씨(유준상 분)가 동생들에게 분노를 폭발한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상씨와 그의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이 상주로 장례식을 치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풍상씨가 3단 감정 변화를 겪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잔잔한 풍상씨의 마음에 파도를 일으킨 장본인은 다름 아닌 동생들. 우선 장례식장에서 아무 생각 없이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넷째 화상(이시영 분)과 옆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상(오지호 분)의 천태만상 행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 와중에 풍상씨의 자랑스런 동생 셋째 정상(전혜빈 분)마저 머리카락이 헝클어진 채로 누군가에게 시니컬하게 독설(?)을 내뿜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특히 가만히 있던 막내 외상(이창엽 분)은 영정 사진을 들어 올려 바닥에 패대기치기 일보 직전인 모습. 제 각각 조용한 장례식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드는 모습이 가관이다.   풍상씨는 이 같은 동생들의 대활약에 눈이 시뻘겋게 눈물까지 차오른 상황. 결국 동생들에 대한 분노가 폭발한 그의 모습이 불쌍하기까지 하다.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들을 키워온 풍상씨는 장례식장에서 이 같은 행동을 벌인 동생들로 인해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며 후회와 자책 등 복합적인 감정에 휩싸여 짠내를 폭발할 예정. 무엇보다 동생들은 장례식장에서 왜 이런 천태만상 행동들을 했는지, 이들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장례식은 다름 아닌 5남매 아버지의 장례식이다. 아버지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는 형제들이 의무적으로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벌어지며 바람 잘 날 없는 풍상씨네 형제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를 통해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과 풍상씨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아볼 수 있는 에피소드가 될 것이다.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죽어도 좋아’ 후속으로 2019년 1월 9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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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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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카리스마VS 박은석 광기, 첫 만남부터 날 선 대립…무슨 일?
    ‘닥터 프리즈너’ 의사 역에 첫 도전한 남궁민의 수술복 차림이 첫 공개된 가운데 박은석의 광기 어린 눈빛이 함께 포착돼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3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 제작 지담)측이 20일 박은석과 남궁민의 현장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남궁민은 흉부외과 더블보드를 지닌 태강병원의 에이스 외과의 나이제로, 박은석은 태강그룹 회장의 둘째 아들 이재환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술을 준비하고 있는 나이제와 외부인 출입제한구역에 난입한 박은석 사이에 격한 말다툼이 오가는 현장이 담겼다.   상대는 병원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태강그룹 회장 아들. 하지만 남궁민은 팔짱을 낀 채 거만하게 노려보고 있는 박은석을 상대할 가치조차 없다는 듯 등을 돌리고 있다.   대체 무슨 연유로 박은석이 남궁민을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마지막 사진 속에는 분에 못 이긴 박은석이 광기 어린 눈빛으로 남궁민을 밖으로 끌어내려는 듯한 긴박한 상황이 펼쳐져 긴장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과연 출입제한구역에 박은석이 난입한 이유는 무엇인지, 또 안하무인 재벌 2세의 비위를 거스른 그의 행동이 대체 무엇일지 ‘닥터 프리즈너’ 첫 방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해당장면은 나이제 인생에 변곡점이 될 사건이다“라며, “남궁민의 카리스마와 박은석의 광기가 맞부딪칠 첫 방송에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시 KBS 2TV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오는 3월 20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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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왕이 된 남자' 여진구, “배우에게 1인 2역은 인생에서 드문 기회. 행복하다”
    2019년 tvN 드라마의 포문을 열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여진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생애 첫 1인 2역에 대한 소감을 진중하게 밝히는가 하면, 시청자를 위한 관전포인트까지 성심 성의껏 뽑은 여진구의 인터뷰에 ‘왕이 된 남자’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오는 1월 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는 임금(여진구 분)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여진구 분)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이중 여진구는 적들로부터 목숨을 위협받는 왕 ‘이헌’과 왕과 똑 닮은 쌍둥이 외모로 왕을 대신하는 광대 ‘하선’까지 1인 2역을 소화하며 2배의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여진구는 ‘왕이 된 남자’의 출연 이유에 대해 “원작과 차별화된 흥미진진하고 탄탄한 스토리가 감명 깊었고, 1인 2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한 명의 배우에게 1인 2역은 인생에서 정말 드문 기회라고 생각한다. 매력적인 두 인물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며 생애 첫 1인 2역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여진구는 자신이 연기하는 두 인물, 광대 ‘하선’과 왕 ‘이헌’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여진구는 “’하선’은 노는 것 말고는 배움이 없는 광대이지만 누구 하나 감히 상처 입히지 못하는 인물이자 세상을 바라보는 따듯한 눈빛이 매력인 사람이다. 그에 반해 ‘이헌’은 왕이란 자리의 압박감과 누군가가 자신을 암살할 것이라는 피해의식에 절어 점점 삶의 빛을 잃어가는 안타까우면서도 두려운 사람”이라고 소개하면서 “똑 닮은 쌍둥이 외모지만 180도 다른 매력을 뽑아내겠다”며 열의를 불태워 기대를 모았다. 나아가 “’하선’의 광대놀음은 촬영 시작 한 달 전부터 맹연습했다”고 밝힌 뒤 “’이헌’을 연기하기 위해서 인상 쓰는 연습을 했다. ‘이헌’은 미간에 주름이 있어야 한다. 습관이 될 정도로 인상을 쓰고 다녔더니 주변 분들이 ‘안 좋은 일 있냐’고 하시더라(웃음)”라며 열정적인 준비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왕이 된 남자’에서 여진구는 이세영(유소운 역)과 한 사람의 얼굴로 두 개의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에 여진구는 “제 모습으로 너무 다른 두 가지의 로맨스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표현될지 저 역시 정말 궁금하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상대역 이세영과의 호흡에 대해서 “(이세영이) 워낙 친절하시고 현장에서 저를 많이 배려해주신다. 함께 하는 첫날부터 너무 좋았다”고 전해 두 사람의 로맨스 연기를 기대케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극중 여진구와 남남케미를 뽐낼 것으로 예고되고 있는 김상경(이규 역)-장광(조내관 역)에 대해서도 “선배님들께서 너무 유쾌하시고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신다. 감사 드리는 점이 정말 많다”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자랑했다.   끝으로 여진구는 “왕이 된 남자’는 큰 사랑을 받았던 원작과는 또 다른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고 귀띔한 뒤 “새로운 스토리인데도 엄청난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며 ‘왕이 된 남자’만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 도착할 때마다 풍경이 너무 좋고, 그에 따라 영상미가 너무 멋지고 예쁘다. 사극 특유의 풍부한 미장센을 위해 모든 스태프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확신한다”면서 아름다운 영상미를 시청포인트로 꼽아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천만 영화 ‘광해’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으로 2019년 tvN의 첫 포문을 여는 새로운 사극으로 2019년 1월 7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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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동생 바보가 버럭한 사연!
    ‘왜그래 풍상씨’의 동생 바보 유준상이 장례식장에서 분노(?)를 폭발했다. 천태만상 등골 브레이커즈 동생들의 대활약(?)을 지켜보던 그가 참다 참다 끓어오르는 감정을 쏟아낸 것. 해도 해도 너무한 동생들에겐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누구의 장례식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사진제공=초록뱀미디어]     내년 1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는 26일 장례식장에서 상주가 된 풍상씨(유준상 분)가 동생들에게 분노를 폭발한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상씨와 그의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이 상주로 장례식을 치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풍상씨가 3단 감정 변화를 겪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잔잔한 풍상씨의 마음에 파도를 일으킨 장본인은 다름 아닌 동생들. 우선 장례식장에서 아무 생각 없이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넷째 화상(이시영 분)과 옆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상(오지호 분)의 천태만상 행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 와중에 풍상씨의 자랑스런 동생 셋째 정상(전혜빈 분)마저 머리카락이 헝클어진 채로 누군가에게 시니컬하게 독설(?)을 내뿜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특히 가만히 있던 막내 외상(이창엽 분)은 영정 사진을 들어 올려 바닥에 패대기치기 일보 직전인 모습. 제 각각 조용한 장례식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드는 모습이 가관이다.   풍상씨는 이 같은 동생들의 대활약에 눈이 시뻘겋게 눈물까지 차오른 상황. 결국 동생들에 대한 분노가 폭발한 그의 모습이 불쌍하기까지 하다.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들을 키워온 풍상씨는 장례식장에서 이 같은 행동을 벌인 동생들로 인해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며 후회와 자책 등 복합적인 감정에 휩싸여 짠내를 폭발할 예정. 무엇보다 동생들은 장례식장에서 왜 이런 천태만상 행동들을 했는지, 이들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장례식은 다름 아닌 5남매 아버지의 장례식이다. 아버지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는 형제들이 의무적으로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벌어지며 바람 잘 날 없는 풍상씨네 형제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를 통해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과 풍상씨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아볼 수 있는 에피소드가 될 것이다.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죽어도 좋아’ 후속으로 2019년 1월 9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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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열정 넘치는 파이팅 ‘대박! 대박! 대박!’
      ‘왜그래 풍상씨’의 주역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을 비롯한 전 스태프 군단이 총출동했다. 바로 ‘왜그래 풍상씨’의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 현장이 공개된 것. 이에 추운 날씨를 잊게 만드는 이들의 뜨거운 열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내년 1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24일 “지난 20일 용산 세트장에서의 첫 촬영을 기념하며 고사를 지냈다. 전 스태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마음 한뜻으로 모든 촬영을 무탈하게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기원했다”고 전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유준상 분)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지난 20일 목요일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왜그래 풍상씨’ 고사 현장에는 문영남 작가, 진형욱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들과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신동미, 이보희, 이상숙, 김지영, 기은세, 최성재, 김기리 등 전 출연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가운데 제작사 초록뱀미디어 김상헌 대표가 “오직 스피드 신, 팀워크 신, 시청률 대박 신, 해외여행 신 만이 함께하게 해 주소서”라는 센스 넘치는 축문 낭독으로 고사의 시작을 알렸다. 또 “여기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의 꿈이 이뤄지는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가 되게 해 주소서. 무사고 초대박 기원합니다!”라며 진심 가득한 응원을 보냈다.   이어서 진형욱 감독이 “’왜그래 풍상씨’ 초초초초초 대박! 대박!”이라며 특급 기운을 불어넣었고 문영남 작가 또한 함께 “대박!”을 외쳐 사기를 북돋웠다.   이 가운데 유준상은 장남 풍상씨답게 “’왜그래 풍상씨’ 대박! 대박! 대박!”이라며 우렁차게 열정 가득한 파이팅을 외쳤다. 이와 함께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이 그에게 힘을 보태며 실제 남매와 같은 호흡을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5남매의 엄마 노양심 역을 맡은 이보희가 “’왜그래 풍상씨’ 대박을 기원합니다!”라며 기운을 불어넣었고 다른 배우 및 스태프들 또한 서로를 향한 격려의 말을 보탰다. 마지막으로 유준상과 김상헌 대표가 모두의 박수 속에서 함께 축문을 태우면서 고사가 마무리됐다.   이렇듯 ‘왜그래 풍상씨’ 고사 현장에는 촬영장의 안녕과 드라마 대박을 기원하는 마음이 가득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뿐만 아니라 전 스태프들은 고사 내내 얼굴 가득 미소를 띠며 서로를 챙기는 등 벌써부터 한 가족과 같은 모습으로 돈독한 팀워크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시청자들에게 가족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가슴 따듯한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탄탄한 대본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연출, 공감을 끌어내는 열연 3박자가 빛날 ‘왜그래 풍상씨’에 대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죽어도 좋아’ 후속으로 2019년 1월 9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자료제공=초록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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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5
  • JTBC ‘아름다운 세상’, 박희순·추자현·오만석·조여정 캐스팅 확정
    ‘아름다운 세상’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거짓과 은폐, 불신과 폭로, 타인의 고통에 둔감한 이기적인 세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보듬어가며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희망을 찾고자 한다.     4월 방영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 배우 박희순, 추자현, 오만석, 조여정이 캐스팅을 확정했다. 학교폭력을 둘러싼 부모 대 부모로 만난다.       “그만 잊으라구요? 그렇게는 못해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이유는 알아야죠.”   먼저 박희순과 추자현은 중3 아들이 학교 폭력으로 인해 생사를 오가자, 감춰진 진실을 찾기 위해 투쟁하는 아빠 박무진과 엄마 강인하 역을 맡는다. 고등학교 물리 교사 무진과 아이들의 이름을 딴 베이커리를 운영하는 인하. 이 정도면 괜찮은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평범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왔다. 딱 한번 인하가 욕심을 부려 좋은 학군의 동네로 이사했다. 무진의 말대로 명문대가 행복을 보장해주진 않겠지만, 최소한의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던 것. 그런데 평온했던 일상이 하루아침에 지옥으로 변했다. 4년 만에 드라마를 선택한 믿고 보는 배우 박희순, 오랜만에 한국 작품으로 돌아와 더욱 반가운 추자현. 아들을 위해 주변의 만류와 불의에 맞서 끝까지 진실을 놓지 않는 부모의 마음을 처절한 연기로 승화시킬 예정이다.   “나도 부모인데 그 심정 왜 모르겠어요? 하지만 애들끼리 장난 좀 친 거 가지고. 당신 애한테도 문제가 있지 않았을까요?”   가해자의 부모 오진표와 서은주는 각각 배우 오만석과 조여정이 분한다. 서울대, 행시 출신으로 사학재단 이사장직을 물려받은 진표와 부유한 집안에서 자란 가정주부 은주. 맞선으로 만났고 부모들에 의해 속전속결로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결핍과 실패를 경험해본 적 없는 이들 부부에겐 타인의 고통이나 상처,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그래서 아들의 잘못을 덮고 뒷수습하는데 급급해한다. 결국 이들에게도 아들은 가해자가 아닌 문제없고 선하다 믿는 자식이기에.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 있는 연기력을 선보여온 오만석과 조여정. 진실을 파헤치려는 무진-인하 부부에 맞서 아들에 대한 왜곡된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아름다운 세상’은 드라마 ‘부활’, ‘마왕’, ‘상어’, ‘발효가족’, 그리고 ‘기억’을 통해 인간에 대한 성찰과 깊은 울림이 있는 메시지를 담은 드라마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콤비, 박찬홍 감독과 김지우 작가의 작품이다. ‘SKY 캐슬’, ‘리갈 하이’ 후속으로 오는 4월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박희순(킹콩by스타쉽), 추자현(BH엔터테인먼트), 오만석(좋은사람컴퍼니), 조여정(높은엔터테인먼트)]
    • 연예
    • 드라마
    2018-12-17
  •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짠내 폭발 ‘장남 이풍상’ 캐릭터 컷 공개!
    ‘왜그래 풍상씨’가 오는 2019년 1월 9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이와 함께 손톱의 기름때가 지워질 날 없는 동생 바보 ‘풍상씨’로 완벽하게 변신한 유준상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17일 “2019년 1월 9일 수요일로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극의 중심이 되는 유준상 씨의 열연이 담길 드라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극 중 이풍상(유준상 분)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극 중에서 유준상이 분하는 이풍상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대신해 집안의 가장으로 동생들을 자식처럼 키워낸 인물. 그는 동네서 작은 카센터를 운영하며 정비공으로 살아간다. 하지만 매일 상상 이상의 사건사고를 치는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을 뒷바라지하느라 자신을 챙겨본 적이 없다.     공개된 사진 속 풍상씨는 동생들을 키워낸 삶의 터전이 된 집과 카센터를 배경으로 아련함을 풍겨내 눈길을 끈다.   오래돼 보이는 정비복과 수수한 모습의 풍상씨. 또 다른 사진에서 풍상씨는 낯선 검은 정장을 차려입고 해맑게 누군가를 쳐다보고 있는데 손톱 사이로 스며들어 지워지지 않은 기름때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풍상이 돈벼락 속에서 분노를 폭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애처로운 모습과 달리 머리끝까지 분노가 차오른 그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겨울 잠바 하나, 정비복 하나로 겨울을 버티며 동생들에게 올인한 풍상씨가 왠지 모를 고독미와 짠내를 폭발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바로 풍상씨가 값진 땀으로 키워냈지만 하루도 바람 잘날 없이 속을 썩이는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 때문.   공개된 사진들은 풍상씨가 동생들이 저지른 사건을 수습하거나 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고 해 앞으로 어떤 에피소드들이 등장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유준상 씨가 중년 남성의 표본이자 동생 바보의 정석 이풍상 역에 벌써부터 푹 빠져들었다”면서 “현장에서는 유준상과 풍상의 찰떡같은 싱크로율에 매일 감탄이 끊기지 않고 있다. 동생들로 웃고 우는 풍상씨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인간미 넘치는 모습과 맛깔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할 유준상. 그리고 가족극의 신으로 정평이 난 문영남 작가 두 사람의 만남은 시청자들에게 기대 이상의 웃음과 애달픈 감정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죽어도 좋아’ 후속으로 2019년 1월 9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초록뱀미디어]  
    • 연예
    • 드라마
    2018-12-17
  • 배우 이진희, '신과의 약속' 합류! 추예진과 호흡
           배우 이진희가  MBC 주말특별기획 '신과의 약속'에 합류한다.    '신과의 약속'은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 세상의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는 선택을 한 두 쌍의 부부 이야기를 담아낸 휴먼 멜로드라마다. 이진희는 극중 해지모  역을 맡아 오는 8일 방송부터 본격 등장한다.    이진희가 연기하는  해지모는 어린 나이에 해지(추예진 분)를 낳아, 딸과 친구같이 지내는 젊은 엄마다. 분식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쾌활하고 긍정적인 소유자. 이에  이진희는 밝고 순수한 매력을 지닌 해지모로 분해 색다른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2004년 연극  '어머니'로 데뷔한 이진희는 영화와 연극, 뮤지컬 그리고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대학로에서는 이미 연기로  정평이 난 배우. 특히 지난해 MBC '투깝스'에서 조한준 형사의 아내 우혜인 역을 맡아 다정다감한 캐릭터의 특징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이진희는 현재 연극 '벙커 트릴로지'에서 병사4, 그리고 뮤지컬 '그날들'에서는 청와대 도서관 사서 역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어 장르를 오가며  맹활약하는 그가,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연기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MBC  '신과의 약속은' 배우들의 열연과 흡인력 있는 스토리로 방송 첫 주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연기파 배우 이진희의 합류로  극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사진  제공=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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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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