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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 예식에 대한 색다른 미장셴을 선보인 뮤지컬 ‘프리스트’, 3월 31일 본공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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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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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엑소시즘 뮤지컬 ‘프리스트’가 3월 24일 서경대 공연예술센터 스콘 2관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구마예식을 소재로 많은 관심을 모았던 뮤지컬 ‘프리스트’는 관객들의 기대와 호응속에 프리뷰 공연을 마치고 오는 3월 31일부터 본 공연에 돌입한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시공간의 변화와 함께 각 인물간의 서사가 숨 돌릴 틈 없이 전개되며 105분의 러닝타임 동안 구마 예식에 대한 색다른 미장셴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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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자신의 선택에 따라 신과 맞서 싸우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프리스트’는 끊임없이 선택에 대해 자문하고 그 답을 들려준다.


파면 당한 사제 마르코, 무속인의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의사 지망생인 요한,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자신을 잃어버린 서유정, 과거에 5품 사제였지만 이제는 바를 운영하는 바텐더. 세 명의 등장 인물들은 각자의 과거와 현재의 삶에서 선택에 따라 발생하는 사건들을 겪으며 살아나가는 이야기를 전한다.


폭발적인 구마예식 장면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뮤지컬 ‘프리스트’는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2관에서 5월 31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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