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3(목)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 인간 베토벤을 이야기하다.

웅장한 선율의 음악,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 전개, 배우들의 호연까지 고루 갖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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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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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프레스콜이 4월 19일(금) 오후 2시 드림아트센터1관 에서 열렸다. 초연에 청년 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김현진이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으며, 이 작품에 출연중인 대부분의 배우가 참석하여 번갈아가며 무대에서 주요 장면을 시연하였고, 이후 허수현 음악감독과 추정화 작연출이 배우들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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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 존재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2018년 11월 초연 막을 올린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는 작품성, 대중성을 고루 갖춘 작품으로 대학로 공연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는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초연임에도 불구하고 작품 자체의 팬덤을 양산하며 순식간에 화제작으로 등극한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가 관객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초연의 흥행을 이끌어낸 기존 캐스트와 뉴캐스트의 조합으로 2019년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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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2018년 11월 무대에 오른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는 긴 시간동안 촘촘하게 쌓아올린 서사와 가슴을 울리는 묵직함으로 창작 뮤지컬의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는 평을 언론과 평단, 관객으로부터 받은 바 있다.

무대 위로 돌아온 오리지널 캐스트의 더욱 깊어진 감성과 작품에 활력을 덧입힌 뉴캐스트의 신선함의 조화는 물론, 110분간 무대 위에서 각기 다른 역으로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는 객석을 압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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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는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2019년 6월 30일까지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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