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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세기의 명작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의 현대적 재탄생! 인간 욕망의 민낯을 집중 조명한 뮤지컬 ‘블루레인’
      2018년 DIMF 창작뮤지컬상을 거머쥔 뮤지컬 ‘블루레인’은 1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2019년 8월 9일(금) 본격적인 본 공연의 막을 올렸으며, 지난 13일(화)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프레스콜을 진행했다. 본 행사에는 작품에 출연 중인 배우 이창희, 이주광, 임병근, 박유덕, 김주호, 박송권, 김려원, 최미소, 한지연, 한유란, 임강성, 조환지가 참석하여 5개의 장면&넘버를 시연하였으며 이후 프로듀서 최수명, 작곡가 허수현, 추정화 연출, 안무가 김병진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뮤지컬 ‘블루레인’(제작 씨워너원, 작연출 추정화)은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의 명작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선과 악의 경계라는 묵직한 주제를 친부 살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차용해 흥미롭게 풀어낸 작품이다.     친부 살인이라는 최악의 패륜을 소재로 어떤 아들이 범인인지에 대한 진실을 밝혀내는 과정을 그려낸 ‘블루레인’은 모든 것은 한 개인의 죄로 귀결될 수 없으며, 아버지인 루키페르의 죽음에 연루된 모든 이가 그 죄인임을 보여주고, 인간 세계의 내부적 모순과 갈등에 집중 조명했다.     인간의 히로애락을 오롯이 담아낸 대작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1990년대 후반, 자본주의의 중심 미국의 한 가정에 대입시켜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뮤지컬 ‘블루레인’은 원작의 메시지는 물론이거니와 우리의 현실을 반영해 진실과 거짓, 그리고 죄와 벌에 대한 참의미를 고찰케 할 것이다.     검증된 탄탄한 스토리라인, 실력파 배우 캐스팅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 ‘블루레인’은 9월 15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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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추가된 넘버와 풍성해진 서사로 작품의 깊이를 더해 돌아온 뮤지컬 ‘벤허’
    시대를 뛰어넘은 명작,  뮤지컬 ‘벤허’의 프레스콜이 지난 6일(화)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되었다. 해당 행사에는 개그맨 박지선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였으며, 포털사이트를 통한 생중계를 동시에 진행했다.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배우를 제외한 출연진이 참석하여 재연에서 새롭게 추가된  ‘살아야 해’ 등 11곡의 장면을 시연하였으며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 등 주요 배우 14인의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다.     뮤지컬 ‘벤허’(제작 뉴컨텐츠컴퍼니, 연출 왕용범)는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 뮤지컬이다.   동명의 소설과 영화의 방대한 서사를 드라마틱한 연출과 수려한 선율로 압축해낸  뮤지컬 ‘벤허’는 초연 당시 중장년층을 비롯한 다채로운 연령대 관객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끌며 한국 뮤지컬 관객 저변 확대에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다. 2년 만에 귀환하는  뮤지컬 ‘벤허’는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스토리 라인과 구성을 그대로 유지하며 14곡의 넘버를 더해 한 층 풍성해진 서사와 무대로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이번 시즌에 추가된 ‘살아야 해’는 벤허가 자유를 얻기 위해 검투 경기에 출전하는 과정과 자신의 목숨과 맞바꾸면서까지 지키려했던 가족의 비보를 접한 벤허의 절망과 슬픔, 그리고 뜨거운 복수심을 현악기와 목관 악기로 녹여냈을 뿐만 아니라, 검투 경기에 나서야만 하는 현재의 불규칙한 심장박동 소리를 타악기와 금관 악기로 표현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더했다.    뮤지컬 ‘벤허’는 오는 10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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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생각지 못한 메시아의 메시지, 절망하는 민우혁
    시대를 뛰어넘은 명작,  뮤지컬 ‘벤허’의 프레스콜이 지난 6일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되었다.     오랜 기다림에 지친 유대 군사는 메시아가 십자가 형을 받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좌절감에 떠나기 시작한다. 이에, 벤허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는 메시아를 찾아가지만 메시아는 벤허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벤허는 지금까지의 고난을 떠올리며 절망한다. 뮤지컬 ‘벤허’는 오는 10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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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운명의 결전, 전차 경주에 임하는 민우혁
    시대를 뛰어넘은 명작,  뮤지컬 ‘벤허’의 프레스콜이 지난 6일(화)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되었다.     운명의 결전, 전차 견주에 임한 벤허와 메셀라는 서로의 목숨을 걸고 경주에 나선다. 격렬하고 위험한 경주에 임하게 된 벤허와 메셀라는 서로에 대한 증오를 불태운다.   뮤지컬 ‘벤허’는 오는 10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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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지하 무덤 카타콤에서 희망을 노래하는 린아X한지상
    시대를 뛰어넘은 명작,  뮤지컬 ‘벤허’의 프레스콜이 지난 6일(화)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되었다.     벤허와 에스더는 로마군을 피해 지하 무덤인 카타콤에 당도한다. 벤허와 에스더는 빛이 없는 카타콤에서 오히려 희망의 빛을 발견해내며고 그들 앞에 펼쳐질 미래에 대한 희망을 노래한다. 해당 장면은 ‘카타콤의 빛’이라는 넘버 로 한지상과 린아가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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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결의 다지는 김지우
    시대를 뛰어넘은 명작,  뮤지컬 ‘벤허’의 프레스콜이 지난 6일(화)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되었다.     벤허가 노수로 끌려간 후 에스더는 노예로 이리저리 팔려다니다 로마까지 흘러오게 되지만, 벤허와 예언이 이루어질 그 날을 기다리며 희망을 잃지 않는다. 에스더는 어떠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자신과 자신의 고향을 잊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넘버 ‘그리운 땅’에서 김지우가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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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개그맨 박지선 뮤지컬 ‘벤허’ 프레스콜 진행
    시대를 뛰어넘은 명작,  뮤지컬 ‘벤허’의 프레스콜이 지난 6일(화)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되었다. 해당 행사에는 개그맨 박지선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였으며, 포털사이트를 통한 생중계를 동시에 진행했다.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배우를 제외한 출연진이 참석하여 재연에서 새롭게 추가된  ‘살아야 해’ 등 11곡의 장면을 시연하였으며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 등 주요 배우 14인의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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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뮤지컬 ‘1446’, ‘세종, 1446’으로 다시 돌아오다!
      여주시와 HJ컬쳐가 공동으로 제작한 뮤지컬 <1446>이 뮤지컬 <세종, 1446>으로 공연명을 변경하고, 오는 9월 ‘2019 대학로 공연 관광 페스티벌: 웰컴대학로’의 웰컴씨어터에서 특별 공연 ‘여민락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히며 오는 10월 3일 재연 공연을 앞두고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   지난 해 초연 무대에서 매회 전석 기립박수를 받으며 관객들의 호평과 큰 사랑을 받은 이 작품은 단순한 ‘세종대왕’의 업적이 아닌 우리가 잘 모르는 인간 이도(李祹)의 시련과 고뇌를 재조명하며 감동을 전하는 작품이다. 300여벌의 화려한 궁중 의상과 8개의 장지문 패널을 활용한 무대 전환, 대금, 해금 등의 전통악기와 드럼, 기타 등의 현대악기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음악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으로 외국인 자막기 시스템을 도입하며 국내외 관객에게 폭넓게 사랑 받은 작품이다.   특히 올해부터 공연명을 뮤지컬 <1446>에서 뮤지컬 <세종, 1446>으로 변경하며 국내 관객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객들에게도 더욱 강렬한 인상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지난해, 백성을 위한 한글 창제의 위대한 여정인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역동적으로 그려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올해 작품의 정체성을 더욱 뚜렷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세종 1446으로 공연명의 변경을 결정하였다.”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에는 본 공연에 앞서 ‘2019 대학로 공연 관광 페스티벌: 웰컴대학로’의 웰컴씨어터에서 특별 공연 ‘여민락 콘서트’를 펼친다고 알려지며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뮤지컬 <세종, 1446 – 여민락 콘서트>는 8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주요 넘버 하이라이트 무대뿐만 아니라 스페셜 스테이지를 통해 본 공연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특별한 무대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최 되는 ‘2019 대학로 공연 관광 페스티벌: 웰컴대학로’의 웰컴씨어터 뮤지컬 <세종, 1446 – 여민락 콘서트>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단 4회차 특별 공연으로 펼쳐지며 8월 1일 목요일 오후 2시 인터파크티켓, 예스24공연 등을 통해서 티켓 오픈이 진행 된다.     2017년 여주 세종국악당 리저널 트라이아웃 공연을 시작으로 2018년 영국 웨스트앤드 앤드류 로이드 웨버 The Other Palace 쇼케이스를 거쳐 지난해 성공적인 초연 무대로 국내 관객뿐만 아니라 해외 관객까지 사로잡은 뮤지컬 <세종, 1446>이 이번 시즌 더욱 확고히 글로벌 콘텐츠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새로운 공연명으로 돌아온 뮤지컬 <세종, 1446>은 오는 10월 3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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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한국 뮤지컬 신기원 제시한 대작의 역사적인 귀환, 뮤지컬 ‘벤허’, 30일 개막
    뮤지컬 ‘벤허’가 30일 공연을 시작으로 장대한 여정을 시작한다. 뮤지컬 ‘벤허’(제작 뉴컨텐츠컴퍼니, 연출 왕용범)은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 창작 뮤지컬이다.국내 뮤지컬 사상 초유의 흥행을 기록하며 한국 대형 뮤지컬의 해외 진출의 효시가 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왕용범 연출을 비롯한 창작진들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빚어낸 뮤지컬 ‘벤허’는 지난 2017년 초연 당시 제 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을 수상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동명의 소설과 영화의 방대한 서사를 드라마틱한 연출과 수려한 선율로 압축해낸 뮤지컬 ‘벤허’는 초연 당시 중장년층을 비롯한 다채로운 연령대 관객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이끌며 한국 뮤지컬 관객 저변 확대에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호평 받은 바 있다.2년 만에 귀환하는 뮤지컬 ‘벤허’는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스토리 라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총 14곡의 넘버를 더해 한 층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등의 대성공으로 뮤지컬계 ‘미다스의 손’으로 인정받은 왕용범 연출은 뮤지컬 ‘벤허’의 두 번째 시즌을 맞아 인간 ‘벤허’의 역경과 복수 그리고 용서의 과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내 관객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또한, 뮤지컬 ‘벤허’ 초연 당시 강렬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음악으로 관객을 전율케했던 이성준이 작곡과 음악감독으로 나선다. 이성준 음악감독은 클래시컬한 악기와 전자 악기의 콤비네이션을 통해 감정선을 오롯이 담아내 더욱 다채로운 장르의 곡으로 각 캐릭터를 명확하면서도 입체적으로 부각 시킬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연에 추가된 ‘살아야 해’는 벤허가 자유를 얻기 위해 검투 경기에 출전하는 과정과 자신의 목숨과 맞바꾸면서까지 지키려 했던 가족의 비보를 접한 벤허의 절망과 슬픔, 그리고 뜨거운 복수심을 현악기와 목관 악기로 녹여냈다. 뿐만 아니라, 검투 경기를 해야만 하는 벤허의 불규칙한 심장 박동 소리를 타악기와 금관 악기로 표현해 작품의 몰입도를 더했다.     뮤지컬 ‘벤허’의 웅장한 무대 디자인과 감각적인 안무도 귀추를 주목시킨다.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엘리자벳’ 등 대작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 디자인을 선보이며 한국 뮤지컬계 대표적인 디자이너로 꼽히는 서숙진 무대 디자이너가 무대 디자인을 맡아 초연에 이어 웅장하면서도 디테일을 살린 무대 세트를 통해 관객으로 하여금 예루살렘의 한 복판에 있는 듯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여기에, 문성우 안무가는 선이 굵고 각이 살아있는 강렬한 군무는 물론, 끊임없이 반복되는 삶의 고통, 애환을 녹여낸 안무와 창과 방패, 칼을 사용한 역동적인 안무를 통해 인간 ‘벤허’의 지난한 삶을 무대 위에 생생히 그려내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장대한 서사의 흐름을 농밀하게 표현한 스토리와 역동적인 드라마,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의 조화로 관객의 마음을 두드릴 뮤지컬 ‘벤허’의 귀환에 함께 할 출연진에도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귀족 가문의 자제에서 하루 아침에 노예로 전락한 기구한 운명을 지닌 ‘유다 벤허’ 역에는 배우 카이,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가 캐스팅됐다.초연임에도 완벽 서사의 캐릭터를 선보인 카이, 뮤지컬 ‘벤허’에서 타이틀롤 ‘벤허’ 역으로 첫 무대에 오를 한지상, ‘벤허’를 배신하는 ‘메셀라’에서 이번 시즌 ‘벤허’로 돌아온 민우혁, 그리고 2017년 초연 당시 유다 벤허의 고뇌를 완벽하게 표현해 호평을 받은 박은태까지 남다른 캐릭터 해석력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4인의 배우가 펼칠 매력적인 무대에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2017년 초연 당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인정받은 박민성과 뮤지컬 ‘레미제라블’ 등 대형 뮤지컬에서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인 배우 문종원은 권력을 위해 친우를 배신한 ‘메셀라’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그의 양가적인 면모를 그대로 담아낼 것이다.뮤지컬 ‘시카고’ 등 수 많은 작품에서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김지우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린아는 굴곡진 삶에도 자신을 잃지 않고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에스더’ 역으로 열연할 예정이다.이외에도 유다 벤허의 양아버지 퀸터스 사령관 역에는 배우 이병준과 이정열이, 깊은 신앙심을 가진 유다 벤허의 어머니인 ‘미리암’ 역에는 서지영과 임선애가 무대에 오른다.‘벤허’ 가문의 옛집사이자 부호인 ‘시모니테스’ 역에는 뮤지컬 ‘삼총사’ 등에서 활약한 홍경수가, ‘시모니테스’의 부하이자 이스라엘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청년 ‘티토’로 초연에서 활약한 선한국이 열연한다. 로마 총독이자 퀸터스의 오랜 친구인 ‘빌라도’ 역에는 이정수가, ‘유다 벤허’의 여동생 ‘티르자’로는 문은수가 출연한다.성공적인 초연을 이끌어낸 카이, 민우혁, 박은태, 박민성, 서지영, 선한국 등을 필두로 한지상, 문종원, 김지우, 린아, 이병준, 이정열, 임선애, 홍경수, 문은수 등 새로운 캐스트가 합류한 뮤지컬 ‘벤허’는 압도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한편, 뮤지컬 ‘벤허’는 오는 7월 30일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자료제공=(주)뉴컨텐츠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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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0
  • 뮤지컬 ‘리틀잭’ 싱어롱데이, 야광봉 증정 & 미니 앨범 판매 등 이색적인 마케팅 눈길
    대학로 TOM(티오엠)씨어터 2관에서 성황리에 공연 중인 뮤지컬 <리틀잭>이 싱어롱데이 이벤트를 개최하며 폭발적인 반응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 저녁 공연에서는 본 공연이 끝난 후 이어지는 커튼콜에서 총 3곡을 싱어롱으로 함께 즐기는 ‘싱어롱데이’ 이벤트가 진행 됐다. 이날 유료 예매자들에게는 더욱 뜨겁게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야광봉과 가사지를 사전에 제공했으며, 이벤트에 앞서 배우들이 관객들에게 노래를 알려주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지난 2016년 초연 이후 3번째 시즌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관객들이 모두 일어나 스탠딩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로 싱어롱에 참여 했으며 정해진 커튼콜이 끝나고도 이어지는 앵콜 요청 쇄도에 현재 판매 중인 미니앨범에 실린 미공개 넘버까지 싱어롱으로 이어가는 진풍경을 보여주기도 했다. HJ컬쳐는 “이미 지난 시즌부터 계속해서 앵콜이 이어지며 싱어롱의 분위기를 이어오는 등 관객들의 큰 성원에 힘 입어 올해에는 제대로 된 ‘싱어롱 데이’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 기대 이상의 호응으로 함께 해주신 관객들에게 감사 드리며 앞으로 세 차례 더 남은 ‘싱어롱데이’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된다.”고 전했다. 또한 뮤지컬 <리틀잭>은 ‘싱어롱 데이’ 이벤트뿐만 아니라 공연 중 등장하는 미니 앨범을 실제로 판매 하는 이색 마케팅을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 공연 중 등장하는 미니앨범 ‘My girl’을 소품과 같은 디자인으로 출시했으며 이 앨범은 ‘잭 피셔’역을 맡은 정민, 박규원, 유승현, 황민수 배우가 직접 녹음한 넘버 2곡과 미공개곡 2곡으로 구성 되어 있다. 출시 첫날부터 미니 앨범을 사기 위한 관객들이 길게 줄을 서고, 문의가 계속 되는 등 인기리에 판매 되고 있다.   뮤지컬 <리틀잭>은 1967년 영국의 한 밴드인 ‘리틀잭’의 보컬 ‘잭 피셔’가 그의 전부가 되어버린 첫 사랑 ‘줄리 해리슨’에 대한 기억을 노래하는 작품으로 황순원의 ‘소나기’를 모티브로 한 스토리와 어쿠스틱, 팝 발라드, 하드 락, 블루스 등 친근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콘서트 형 뮤지컬로 삼연째 공연 되며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대학로 여름 대표 뮤지컬로 자리매김 하며 정민, 박규원, 유승현, 황민수, 김여진, 홍지희, 이혜수가 함께하는 뮤지컬 <리틀잭>은 오는 9월 8일까지 대학로 TOM(티오엠)씨어터 2관에서 계속 된다.   [자료제공=(주)HJ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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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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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지 못한 메시아의 메시지, 절망하는 민우혁
    시대를 뛰어넘은 명작,  뮤지컬 ‘벤허’의 프레스콜이 지난 6일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되었다.     오랜 기다림에 지친 유대 군사는 메시아가 십자가 형을 받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좌절감에 떠나기 시작한다. 이에, 벤허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는 메시아를 찾아가지만 메시아는 벤허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벤허는 지금까지의 고난을 떠올리며 절망한다. 뮤지컬 ‘벤허’는 오는 10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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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운명의 결전, 전차 경주에 임하는 민우혁
    시대를 뛰어넘은 명작,  뮤지컬 ‘벤허’의 프레스콜이 지난 6일(화)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되었다.     운명의 결전, 전차 견주에 임한 벤허와 메셀라는 서로의 목숨을 걸고 경주에 나선다. 격렬하고 위험한 경주에 임하게 된 벤허와 메셀라는 서로에 대한 증오를 불태운다.   뮤지컬 ‘벤허’는 오는 10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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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지하 무덤 카타콤에서 희망을 노래하는 린아X한지상
    시대를 뛰어넘은 명작,  뮤지컬 ‘벤허’의 프레스콜이 지난 6일(화)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되었다.     벤허와 에스더는 로마군을 피해 지하 무덤인 카타콤에 당도한다. 벤허와 에스더는 빛이 없는 카타콤에서 오히려 희망의 빛을 발견해내며고 그들 앞에 펼쳐질 미래에 대한 희망을 노래한다. 해당 장면은 ‘카타콤의 빛’이라는 넘버 로 한지상과 린아가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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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결의 다지는 김지우
    시대를 뛰어넘은 명작,  뮤지컬 ‘벤허’의 프레스콜이 지난 6일(화)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되었다.     벤허가 노수로 끌려간 후 에스더는 노예로 이리저리 팔려다니다 로마까지 흘러오게 되지만, 벤허와 예언이 이루어질 그 날을 기다리며 희망을 잃지 않는다. 에스더는 어떠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자신과 자신의 고향을 잊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넘버 ‘그리운 땅’에서 김지우가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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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개그맨 박지선 뮤지컬 ‘벤허’ 프레스콜 진행
    시대를 뛰어넘은 명작,  뮤지컬 ‘벤허’의 프레스콜이 지난 6일(화)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되었다. 해당 행사에는 개그맨 박지선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였으며, 포털사이트를 통한 생중계를 동시에 진행했다.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배우를 제외한 출연진이 참석하여 재연에서 새롭게 추가된  ‘살아야 해’ 등 11곡의 장면을 시연하였으며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 등 주요 배우 14인의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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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참 포토]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프레스콜, 이용규X서범석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프레스콜이 4월 19일(금) 오후 2시 드림아트센터1관 에서 열렸다. 창작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 존재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프레스콜 행사에 참석한 배우 이용규와 서범석이 하이라이트 장면을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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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 [참 포토] 피아니스트 강수영, 아역 배우 차성제X이시목의 포토타임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프레스콜이 4월 19일(금) 오후 2시 드림아트센터1관 에서 열렸다. 창작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 존재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프레스콜 행사에 참석한 피아니스트 역의 강수영과 아역 배우 차성제, 이시목이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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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 [참 포토] 김지유X김려원, 사랑스러운 미소와 손가락 하트~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프레스콜이 4월 19일(금) 오후 2시 드림아트센터1관 에서 열렸다. 창작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 존재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프레스콜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지유와 김려원이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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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 [참 포토] 조환지X강찬X이용규, 청년 3인의 포토타임!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프레스콜이 4월 19일(금) 오후 2시 드림아트센터1관 에서 열렸다. 창작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 존재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청년 역을 맡은 배우들(좌측부터 조환지, 강찬, 이용규)이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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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 [참 포토] 테이X김주호X서범석X이주광, 베토벤 4인의 포토타임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프레스콜이 4월 19일(금) 오후 2시 드림아트센터1관 에서 열렸다. 창작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 존재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루드윅 역의 배우 테이, 김주호, 서범석, 이주광이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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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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