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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6월 9일 개막 앞두고 기존 캐스트 + 뉴캐스트 합류 12인 캐스팅 공개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Mia Famiglia)>(이하 <미아 파밀리아>, ㈜홍컴퍼니 제작, 프로듀서 홍승희)가 올 6월 9일 개막을 앞두고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6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YES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지난해 평균 객석점유율 96%를 기록하며 대학로의 신흥 흥행 강자로 떠오른 작품이다. 본 극과 두 개의 극중극이 번갈아 배치되는 감각적인 구성과 중독성 강한 음악의 <미아 파밀리아>는 2013년 초연 후 지난해 만 5년 만에 새로운 제작사인 ㈜홍컴퍼니가 제작한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열광적인 마니아를 형성하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한 바 있다. 올해는 극장의 규모를 확대하여 더 많은 관객과 만나고자 한다. 또한, 무대가 확대됨에 따라 극중극의 판타지적 요소를 보강하고 디테일을 보완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지난해 탁월한 시너지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9명의 캐스트가 모두 재출연을 확정하여 화제를 모은다. 2013년 초연부터 변함없이 <미아 파밀리아>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온 이승현, 유성재, 허규를 필두로 김도빈, 조풍래, 박영수, 권용국, 박규원, 안창용 모두 <미아 파밀리아>의 품으로 돌아왔다. 특히 이승현, 유성재, 허규는 <미아 파밀리아>와 함께 하는 세 번째 시즌으로, 작품 고유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있게 선보일 예정이다. 다시 작품에 참여하게 된 배우들은 “배우로서 무척 행복하게 공연했던 작품이라 전 배우가 당연히 함께 하리라 생각했다. 관객들도 함께 다시 만나길 기다리겠다.” 라며 2020년에도 <미아 파밀리아>와 함께하는 소감을 전했다.     여기에, 뉴캐스트의 합류가 눈길을 끈다. 뮤지컬 <미드나잇:앤틀러스>, <빈센트 반 고흐>, <세종, 1446> 등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능청스러움과 돋보이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아 온 황민수가 ‘리차드‘ 역으로 분한다. 유쾌하고 낙천적인 ‘오스카´ 역에 뮤지컬 <마리 퀴리>, <팬레터> 등에서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뛰어넘는 여유로운 연기력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아 온 장민수가 함께한다. 버스크 음악극 <432Hz>, 뮤지컬 <안테모사>, <구내과병원> 등에서 호연하며 매력적인 연기와 안정적인 노래를 보여 온 문경초가 ‘스티비’ 역에 캐스팅되었다. 신선한 얼굴을 찾기 위해 비공개 오디션을 진행한 <미아 파밀리아> 제작진은 “캐릭터에 적합한 신인배우 발굴에 중점을 두고 캐스팅을 진행했다. 뉴캐스트들이 불어넣을 새로운 에너지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 며 뉴캐스트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1930년대 대공황,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에서의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마피아,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세 남자가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좌충우돌을 그린다. 작품은 눈 앞에 닥친 현실에도 꿈을 잃지 못하는 리차드와 현실과 타협하는 오스카, 그리고 처음으로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마피아 스티비까지, 우리와 닮은 세 남자의 유쾌한 보드빌 쇼와 그 뒤에 감춰진 외로움을 통해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웃음 뒤에 감춰진 외로움을 노래하는 인물들의 모습과 결국은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하는 내면의 진심이 드러나는 순간, 관객들에게 고달픈 오늘을 이겨낼 힘이 전해질 것이다. 또한, 간결한 이야기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세 캐릭터의 독보적인 ‘케미’로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난 유쾌한 감동을 함께 선사한다.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열정적인 커튼콜 역시 <미아 파밀리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재미이다.    후회 없는 여름을 책임 질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6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대학로 YES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된다.   [자료제공=(주)홍컴퍼니]
    • 문화
    • 공연
    • 뮤지컬
    2020-04-01
  • 뮤지컬 테마 카페에서 즐기는 소규모 콘서트, ‘스테이지246 살롱콘서트’
    지난 2월 19일뮤지컬배우 마이클 리의 진행으로 발걸음을 내딛은 ‘스테이지246 살롱콘서트’의 첫 공연이성공리에 종료되며 다음 콘서트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서울논현동의 뮤지컬 테마 카페인 스테이지246에서열린 ‘스테이지246 살롱콘서트’는 50석으로 한정된 소규모콘서트로, 뮤지컬배우 마이클 리가 첫 호스트로, 브로드웨이에서활동했던 뮤지컬배우 유카 타카라(Yuka Takara)와 앨빈 잉(AlvinIng)이 게스트로 출연하고, 뮤지컬 배우 이한밀이 피아니스트로 참여해 첫 번째 살롱콘서트를기다려 온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국 뮤지컬 무대에서 만나기 어려운 배우들의참여로 관심을 모은 ‘스테이지246 살롱콘서트’는 온라인 판매가 아닌, 50석 한정의 선착순 현장 판매에도 불구하고, 티켓 매진을 기록하며 새로운 공연 컨텐츠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살롱콘서트의 게스트로 출연하며 기대를 모은 유카 타카라는 2001년 뮤지컬 '맘마미아'로데뷔하여 '렌트', '플라워 드럼 송', '코러스라인', '렌트' 등브로드웨이에서 활동했던 오키나와 출신의 뮤지컬 배우로, 현재는 일본에서 개인 콘서트를 열며 뮤지컬배우로서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미국 하와이 출신의 앨빈 잉은 뮤지컬 '태평양 서곡', '왕과 나', '시티 오브 엔젤스', '플라워 드럼 송' 등에 출연하며 영화, 카바레, 뮤지컬 경력이 60년이넘는 배우로, 그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하는 카바레 쇼 'Got ALot of Livin’ to Do'를 뉴욕, LA, 도쿄, 오키나와 등에서 공연한 바 있다. 또, 피아니스트로 참여한 이한밀은 마이클리와 함께 뮤지컬 ‘더 데빌’과 ‘나폴레옹’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음악감독이자 뮤지컬 배우이다. 콘서트는 ‘스위니토드’, ‘맘마이아’, ‘데스노트’, ‘아메리칸인 파리’, ‘코러스라인’ 등 브로드웨이 뮤지컬 넘버들은 물론 유카 타카라와 앨빈 잉의 개인 앨범에담긴 곡도 공개하였으며 세 배우가 브로드웨이에서 함께 공연할 당시의 사진과 에피소드를 들려주며 관객들에게 오직 살롱콘서트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무대를 선사하였다. 또한, 공연 후에도 배우들이 직접 관객들과공연과 공연 중에 언급되었던 작품에 대한 대화나 사진 촬영 등의 시간을 이어가며, 관객들이 살롱콘서트에서만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연출되었다.   살롱콘서트를기획한 블루스테이지 송의종 실장은 “살롱콘서트는 뮤지컬배우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진행된 공연인만큼 앞으로 더욱 다양한 컨셉트로 진행할 예정이며살롱콘서트 뿐만 아니라 배우와 관객, 그리고 공연 관계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니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스테이지246 살롱콘서트’는 비정기적인 공연으로, 다음 공연의 일정과 출연진등은 스테이지246 공식SNS를 통해 공개하며 다음 공연부터는온라인예매도 도입할 예정으로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스테이지246은 국내 최초 뮤지컬 테마 카페로, 지난 1월 개장하며 이미 많은 공연관계자와 뮤지컬 팬들의 이목을집중시켰으며 카페 내에서 캣츠, 위키드, 영웅, 라이온킹 등 뮤지컬 MD 상품 등을 구매할 수 있어 지난 공연의 MD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자료제공=(주)블루스테이지]  
    • 문화
    • 공연
    2020-02-25
  • 새로운 개념의 연극 즐기기
         “리허설이 연극보다 재미있을 수 있을까?” 라는 질문과도 같은 대답에서 출발한 이번 햄릿 읽기 좋은 날은 오픈리허설 연극을 내세우고 있다. 리허설을 공개한다는 의미다. 하지만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지루한 연습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배우들과 함께 참여하고 때로 배역의 일부를 맡아 읽어보기도 한다. 자유롭게 간식과 음료를 마시며 작품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매일매일 프로그램과 게스트 출연자가 달라서 배우들의 작업도 판에 박히지 않고 신선한 긴장감을 유지해 갈 것이다.   연출을 맡은 극단 플레이위드 대표 박선희는 기존에 특색 있는 여행연극을 작업해오면서 관객들이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연극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했다고 한다. 참여하는 배우들 또한 박선희연출과 여러 편의 작업을 통해 호흡을 맞춰왔기에 이러한 연극에 대한 합의가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준비된 연습분량을 자기 배역 맡듯이 소화하는 것은 아니다. 그 날 그 날의 배역이 다르고 희곡 텍스트도 매번 바뀐다. 관객이 적극적인 참여를 원하면 테이블에 둘러앉아 함께 읽기도 하고 작품과 등장인물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치기도 할 것이다. 객석에 앉아 이를 관람하는 관객들은 본인이 원하는 대로 연습을 관조할 수도 있고 질문 등을 통해 연습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도 있는 절반의 이머시브공연인 것이다. 공연을 보는 도중에 입·퇴장도 자유롭다.   연극은 현장성을 가진다. 배우와 관객이 동시적인 시간을 경험하기 때문에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일어난다. 이에 공연하는 배우들도 긴장감을 늦추면 안 되지만 관객들에게도 어느 정도 극장 예절이 요구된다. 배우뿐만 아니라 다른 관객들에게도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연극을 처음 접하는 관객들에게 금기가 많은 관람은 연극장르에 대한 관심도를 떨어뜨리는 요소이기도 하다. 좌석이 불편한 소극장에서는 더 그렇게 느껴진다. 그렇다고 가볍게 웃기는 코미디 연극만 볼 수도 없는 노릇이다. 햄릿이 가진 작품과 텍스트의 무게감은 엄청나게 크지만 이를 부담 없는 상황에서 관람한다면 관객들의 극장 방문도 발길이 더 가벼워지지 않겠냐는 것이 이번 제작의 취지이다. 그러면서 실제 공연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기에 메이킹이 여과 없이 관객에게 공개되는 것이고 이를 통해 연극연습의 분위기를 전혀 모르는 관객들에게 앞으로 관람하게 될 일반 공연에 대한 이해도와 공감이 더 확대될 것이다. 제작사인 극단 플레이위드 측은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어 공연제작 전에 관객의 피드백을 듣고 보다 더 완성도 있는 공연을 만들어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준비가 부족한 공연이 아닌 진정 관객과 호흡하는 법을 깨닫는 공연이 될 것이다. 3시간이라는 러닝타임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입·퇴장이 자유롭기에 큰불편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   <햄릿 읽기 좋은 날>의 티켓은 플레이티켓과 인터파크에서 예매가능하며, 공연문의는 010-8478-6810 / 070-7705-3590으로 하면 된다.
    • 문화
    • 공연
    • 연극
    2020-02-19
  • 배우 이상아, 상큼 발랄 ‘마티’ 역으로 활약했던 뮤지컬 ‘그리스’ 마지막 공연 성료
    지난 2일 이상아가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와 함께 뮤지컬 ‘그리스’의 마지막 무대를 마무리했다.  2019 ‘ALL NEW’ 뮤지컬 <그리스>에 이어 앵콜 공연에도 ‘마티’ 역으로 무대에 오른 이상아는 조숙하고 세상 물정에 일찍 눈을 뜬 ‘마티’ 캐릭터를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상큼함으로 소화해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상아는 극 중 ‘핑크레이디’ 친구들인 샌디, 리조, 프렌치, 잔과는 때론 짓궂고, 때론 순수한 모습으로 10대의 발랄함을 보여줬으며, 상대역 소니와는 소니의 끈질긴 구애를 거절하려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그녀만의 통통 튀는 매력으로 그려내며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이미 다양한 무대와 방송 프로그램 등에서 입증한 탄탄한 노래 실력을 여과없이 발휘해 눈길을 끈다. 이상아는 소울풀하면서도 특유의 청량감이 느껴지는 음색으로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았으며, 그녀만의 개성 있는 보컬로 존재감을 십분 발휘했다.   2막 오프닝 댄스파티 장면에서는 객석에서 관객과 호흡하며 신나는 댄스 타임을 가지는가 하면, 소니와의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보였다.   2013년 뮤지컬 ‘위키드’로 데뷔한 이상아는 뮤지컬 ‘킹키부츠’, ‘나폴레옹’, ‘오캐롤’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이상아는 tvN 예능프로그램 ‘노래에 반하다’에서 압도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국카스텐 베이시스트 김기범과 작곡가 곰팡이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608의 다섯 번째 앨범에 보컬로 참여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녀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이상아가 출연한 뮤지컬 ‘그리스’는 새로운 자유를 표방하는 50년대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로큰롤 문화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열정,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뮤지컬 ‘그리스’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그녀만의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준 이상아가 앞으로 이어갈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자료제공=(주)오디컴퍼니]
    • 문화
    • 공연
    • 뮤지컬
    2020-02-03
  • 뮤지컬 '마리 퀴리' 정인지 페어별 콘셉트 사진 공개
    뮤지컬 ‘마리 퀴리’에서 ‘마리 퀴리’ 역을 맡은 정인지의 페어별 콘셉트 사진이 공개됐다.   21일 뮤지컬 ‘마리 퀴리’(제작 라이브㈜, 연출 김태형) 측이 작품의 분위기를 오롯이 전하는 콘셉트 사진을 추가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은 마리 퀴리와 안느, 루벤, 피에르의 페어 콘셉트 사진으로, 각 인물들 간의 관계를 압축적으로 담아내고 있어 뮤지컬 ‘마리 퀴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마리 퀴리 역 정인지와 안느 역 김히어라가 함께한 사진에는 한 손에 초를 들고 정인지를 바라보고 있는 김히어라와 시선을 피한 채 생각에 잠긴 듯한 정인지의 표정이 담겨 극 중 라듐으로 인해 미묘한 갈등이 시작되는 마리 퀴리와 안느의 모습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다. 이어 서류 뭉치를 품고 무언가 결단을 내린 듯한 표정의 정인지는 마리 퀴리 역으로 완벽 변신해 강렬한 아우라를 내뿜는 한 편, 그녀를 등 뒤에서 바라보고 있는 루벤 역의 김찬호는 마리 퀴리와 루벤 사이의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 뮤지컬 ‘마리 퀴리’의 서사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실험 테이블에 앉아 라듐을 바라보고 있는 정인지는 끊임 없이 연구를 거듭하는 마리 퀴리의 집념을 오롯이 담아냈으며, 그런 그녀의 어깨를 감싸고 함께 라듐을 바라보는 피에르 역의 김지휘는 마리의 연구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던 피에르를 표현해 극 중 마리와 피에르의 관계를 섬세하게 담아냈다.      페어별 콘셉트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이목을 끈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대표적인 연구 업적으로 일컬어지는 라듐 발견과 그로 인해 초래되는 비극적인 사건들을 통해 좌절에 맞서는 숭고한 용기와 삶의 가치에 대해 고찰케 하는 작품이다.   201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가 선정한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이하 ‘올해의 신작’)에 선정돼 초연을 올린 뮤지컬 ‘마리 퀴리’는, 당시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몰입감 있는 무대로 호평 받은 바 있다. 이어 2019년 예술위가 선정한 ‘올해의 레퍼토리’ 뮤지컬 부분에 선정되며 이례적으로 2018년, 2019년 예술위의 공연예술 창작산실 선정작에 이름을 올리며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의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으로, 더욱 촘촘한 스토리 라인과 드라마틱한 서사로 돌아올 뮤지컬 ‘마리 퀴리’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뮤지컬 ‘마리 퀴리’는 오는 2020년 2월 7일부터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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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2020-01-21
  •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 열정 가득한 공개 오디션 현장 사진 공개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가 공개 오디션을 실시했다. 지난 13, 14일 양일간 개최된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연출 성종완, 제작 ㈜링크컴파니앤서울, ㈜컬쳐박스)의 공개 오디션이 뜨거운 관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힙합’이 각종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를 장식하고 힙합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이 성행하는 등 대중 음악의 중심에 자리잡은 만큼, 힙합을 기반으로 한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의 공개 오디션에도 지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100:1에 달하는 치열한 경쟁률 속 치러진 이날 오디션 현장에는 성종완 연출, 김민수 음악감독, 신선호 안무감독, 박기태 총괄 프로듀서, 김학묵 책임 프로듀서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지원자들은 자유곡과 지정 안무로 오디션에 참여해 각자의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가 힙합 뮤지컬인 만큼, 랩을 준비해 선보이는 등 지원자들이 작품에 대한 열정과 강한 의지를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지정 안무 시간에는 지원자들이 짦은 시간 동안 습득한 안무를 저마다의 개성으로 소화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힙합 뮤지컬다운 파워풀한 안무에 이어 즉흥 안무까지 선보이며 이날 오디션에는 다채로운 매력의 지원자들이 참가해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공개 오디션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올 아이즈 온 미'는 2007년 최초의 랩 뮤지컬로 화제를 모은 뒤 초연 이후 시즌 5까지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온 '래퍼스 파라다이스'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힙합 음악의 대표적인 아티스트 '투팍 아마루 사커'와 '노트리어스 비아지'의 사건을 모티브로 삼아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시대에 반추하여 미디어와 가짜 뉴스가 만들어 내는 폭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올 아이즈 온 미'는 오는 2020년 4월 3일부터 5월 24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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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EMK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엑스칼리버’, SACA 7관왕 휩쓸며 대작 저력 입증
    EMK뮤지컬컴퍼니의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2019년 스테이지톡 오디언스 초이스 어워즈(Stagetalk Audience Choice Awards, SACA)에서 라이선스뮤지컬 부문 최고의 뮤지컬 재연작 수상을 비롯해 여우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앙상블상까지 휩쓸며 7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이와 더불어 EMK뮤지컬컴퍼니의 월드 프리미어 작품 ‘엑스칼리버’도 남우주연상, 남녀조연상에 이름을 올리며 올 한 해 뮤지컬계를 강타한 두 대작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스테이지톡 오디언스 초이스 어워즈(Stagetalk Audience Choice Awards, SACA)는 매년 그해 최고의 작품과 배우를 관객이 직접 결정하는 국내 유일의 연극·뮤지컬 상으로, 올해 총 19개 부문의 최종 수상작과 수상자를 선정했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2019 SACA 최고의 라이선스 뮤지컬 재연작으로 뽑혔으며, 프랑스 혁명 당시를 배경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한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와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화려한 의상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무대 위에 펼쳐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와 ‘엑스칼리버’의 배우들은 여주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부문을 휩쓸며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여우주연상에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리 앙투아네트 역 김소향이 이름을 올렸으며, 남우주연상에는 뮤지컬 ‘엑스칼리버’에서 아더 역으로 열연한 김준수가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남녀조연상은 각각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마그리드 아르노 역으로, ‘엑스칼리버’에서 모르가나 역으로 독보적 카리스마를 보여준 장은아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페르젠 역, ‘엑스칼리버’의 랜슬롯 역으로 활약한 박강현에게 돌아갔다.   여우신인상과 남우신인상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무대로 뮤지컬 배우로서의 첫 도약을 시작한 마그리드 아르노 역의 김연지, 페르젠 역의 황민현이 차지했으며, 최고의 앙상블에게 수여되는 ‘앙상블상’ 또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앙상블에게 돌아가 5년 만의 귀환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명작의 저력을 증명했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와 ‘엑스칼리버’의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캐릭터의 매력이 한층 돋보이는 드라마틱한 서사와 넘버, 완벽한 캐스팅으로 올 한 해 뮤지컬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19 SACA’에서도 EMK뮤지컬컴퍼니의 작품과 출연 배우들이 압도적인 호응을 얻으며 2019년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에 EMK뮤지컬컴퍼니 측은 “작품상에 이어 주조연상, 신인상 그리고 앙상블상까지 ‘마리 앙투아네트’가 많은 부문에 이름을 올리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특히 관객들이 직접 투표해주신 상이기때문에 더욱 소중하고, 의미가 깊다. 2020년에도 좋은 작품을 선보일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2019년 월드 프리미어 뮤지컬 ‘엑스칼리버’와 5년 만의 재연으로 전율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 ‘마리 앙투아네트’를 성공적으로 상연한 만큼 2020년 EMK뮤지컬컴퍼니가 선보일 작품들에 귀추가 주목된다.   [자료제공=EMK뮤지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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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새로운 스태프와 배우들로 돌아온 뮤지컬 ‘쓰릴 미’
    지난 2017년 10주년 기념 공연을 끝으로 휴식을 가졌던 뮤지컬 <쓰릴 미>가 2년의 공백을 깨고 밀도 높아진 무대로 막을 올렸다.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올린 후 이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에 관객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는 중이었지만 지난 18일 오후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프레스콜이 진행되었다. 해당 행사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 ‘나’ 역의 양지원 배우를 제외한 모든 배우가 참석하여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을 진행하였으며, 이후 창작진이 합류하여 질의응답 시간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뮤지컬 <쓰릴 미>는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전대미문의 유괴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탄생했다. 단 한 대의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탄탄한 음악과, 심리 게임을 방불케 하는 치밀한 감정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두 인물 간의 관계와 감정이 긴장감 높게 표현되는 만큼 관객들에게 전혀 다른 해석의 가능성을 제공하여 재관람을 이끌며 꾸준히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새로운 프로덕션에는 뮤지컬 <아랑가>, 연극 <추남, 미녀>, 연극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등을 통해 작품의 재해석과 남다른 시선으로 섬세하게 인물을 그려온 이대웅 연출과 뮤지컬 <아랑가>에서 이대웅 연출과 작곡과 음악감독으로써 호흡을 맞춰 본 이한밀 음악감독이 참여하여 보다 밀도 높은 무대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본 작품의 이대웅 연출은 “지금의 뮤지컬 문화를 형성하는데 많은 기여가 있는 작품에 참여한 것이 부담이 된다. 저를 포함해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열정을 느껴달라”며 “긴 시간 관객에게 사랑을 받은 작품인 만큼 누가 되지 않도록 고심하며 한 장면, 한 장면 연출했다.”고 작품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쓰릴 미는 단 두 명의 배우가 인간의 복잡한 내면을 밀도 높게 이끌어가야 하는 작품이기에 양지원, 이해준, 김현진, 구준모, 김우석, 노윤까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신예들로 꾸려졌다. 모두 <쓰릴 미>에 첫 출연하는 얼굴들로 이들이 지닌 강력한 에너지의 매력적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첫 공연을 마친 여섯 명의 배우들이 관객들에게 감사의 소감을 남겼다. ‘나’역의 양지원은 “관객과 가깝게 호흡하는 극장이라 설레고 긴장되긴 했지만 쓰릴 미 작품의 힘이 엄청났어요. 금방 작품에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정말 재밌게 즐기며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고, 김현진은 “네이슨이란 이름으로 무대에 서고 관객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입니다. 추운 날에도 극장을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끝까지 최선을 다할게요!.”라며 다짐을 했다. 김우석은 “아직 너무 얼떨떨합니다. 스스로 부족함을 너무 잘 알기에 점점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각각 소감을 전했다.  ‘그’역의 배우들 역시 감사의 소감을 남겼다. 이해준은 “오랜만에 무대에서 관객분들을 만나 떨리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첫 공연에서 느꼈던 설렘과 감정들을 잊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공연에 임하겠습니다.”, 구준모는 “첫 공연부터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리차드, 더욱 기대해주세요!” 라고 설렘을 표현했다. 막내 노윤은 “열심히 준비해서 무사히 첫 공연을 올렸습니다.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감사합니다.”라며 모두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는 듯한 소감을 전했다.   스태프들과 배우들까지 새로운 구성으로 꾸려진 뮤지컬 <쓰릴 미>는 12월 10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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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배우 구준모, ‘쓰릴 미’ 첫 무대 성료, 새로운 ‘그’의 탄생
    지난 10일 뮤지컬 배우 구준모가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뮤지컬 ‘쓰릴 미’ 첫 무대를 성료했다.       구준모가 출연하는 뮤지컬 ‘쓰릴미’는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전대미문의 유괴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뮤지컬로, 단 한 대의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탄탄한 음악과 심리 게임을 방불케 하는 치밀한 감정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재생불량소년’ 을 비롯해 ‘여명의 눈동자’, ‘전설의 리틀 농구단’ 등 대극장과 중소극장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온 구준모는 뮤지컬 ‘쓰릴 미’에서 풍족한 환경, 수려한 외모와 타고난 말재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인물이자 세상에서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어 계속해서 위험한 자극을 찾는 ‘그’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구준모는 이전 작품에서 보여준 유쾌한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로 ‘그’의 복잡한 내면을 한층 섬세하게 표현해 관객의 몰입을 이끌어냈으며, 흡인력 있는 심리 묘사로 90분 동안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무대를 채웠다.   특히, 탄탄한 가창력에 더해 ‘그’ 의 에너지와 여린 감수성을 동시에 표현해내는 디테일함으로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캐릭터에 온전히 녹아든 감정 표현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첫 무대에서부터 호평을 이끌었다.   뮤지컬 ‘쓰릴 미’는 2007년 초연을 시작으로 지난 2017년 10주년 공연까지 두터운 마니아 관객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작품으로 알려진 만큼 ‘쓰릴 미’의 역사를 이어나갈 구준모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구준모가 출연하는 뮤지컬 ‘쓰릴미’는 오는 12월 10일부터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된다.   [자료제공=큐로홀딩스컬쳐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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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14일 1차 티켓 오픈! 한국 근현대사 담아낸 명작의 귀환
    무대 위에 피어난 시대의 명작,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1차 티켓 오픈을 시작으로 명작의 귀환을 알린다.   14일 1차 티켓 오픈을 앞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1991년 방영 당시 범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국민 드라마’로 기억되는 동명의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를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일제 강점기인 1943년 겨울부터 한국 전쟁 직후 겨울까지 동아시아 격변기 10년을 배경으로 그 시대를 살아야 했던 세 남녀의 지난한 삶을 통해 한민족의 가장 가슴 아픈 역사와 대서사를 담아냈다.     2019년 초연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주인공들의 애절한 러브 스토리를 비롯해 우리나라의 역사적 사건들을 극에 단단히 응축한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 투혼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고증을 통해 당시 상황을 노래와 대사에 녹여낸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원작 드라마와는 다른 생생한 감동으로 우리의 아픈 역사를 예술로 승화했으며, 시공간을 넘나드는 효과적인 연출과 극 전반에 흐르는 웅장하고 애절한 선율의 음악을 선보이며 대작으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2019년 초연의 호평에 이어 원작 드라마의 방대한 서사와 장대한 스케일을 그대로 녹여낸 무대와 세트 등을 통해 한층 견고해진 완성도로 돌아올 재연에서 2020년 상반기 최대 명작의 파워를 보여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실력파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명작의 감동을 무대 위에 한층 더 생생하고 묵직하게 담아낼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더한다.   중국 남경 부대의 정신대(위안부)로 끌려가 대치와 하림을 만나 질곡의 세월을 보내는 ‘윤여옥’ 역으로는 김지현, 최우리, 박정아가 캐스팅 됐으며 일본군으로 징용된 남경 부대에서 여옥과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하게 되지만 버마 전투에 끌려가게 되면서 여옥과 헤어지는 ‘최대치’ 역에는 배우 테이, 온주완, 오창석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동경제대 의학부 출신의 군의관으로 근무하다 여옥을 만나 그녀에게 깊은 사랑을 느끼게 되는 ‘장하림’ 역에는 마이클리와 이경수가, 대치와 학도병으로 함께 징병되어 끝까지 함께하며 우정을 지키는 ‘권동진’ 역에는 정의제와 한상혁(빅스 혁)이 출연한다.   그 외에도 조선인으로 일본군 경찰이 되어 대치와 하림을 집요하게 쫓는 ‘최두일’ 역에는 조태일이, 존경 받는 독립 운동가인 여옥의 아버지 ‘윤홍철’ 역에는 김진태, 조남희가 초연에 이어 무대에 오른다. 더불어, ‘동진 모’ 역에는 임선애와 유보영이, 중국에서 독립을 위해 힘쓰는 김기문 역에는 이기동이 열연할 예정이다.   탄탄한 서사와 수려한 선율로 2020년 상반기 역사 뮤지컬의 한 획을 그을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오는 1월 23일부터 세종문회회관 대극장에서 장대한 막을 올린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14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 세종문화회관 티켓 사이트에서 대망의 1차 티켓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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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연예 검색결과

  • 크로스오버 뮤지션 카이,’KAI IN ITALY’ LP, 감미로운 보이스+깊은 울림으로 특별한 힐링 선사
    크로스오버 뮤지션 카이가 ’KAI IN ITALY’(이하 카이 인 이태리) LP로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지난 16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카이 인 이태리’는 판매 직후와 4월 셋째 주 LP전용관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크로스오버 뮤지션이자 ‘대세’ 뮤지컬 배우인 카이의 막강한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16일 판매 직후, 4월 3주차 LP전용관 주간 판매 1위, 그리고 베스트셀러 1위까지 세 개 부문 1위를 석권한 ‘카이 인 이태리’LP는 지난 2014년 이탈리아를 테마로 제작된 정규 2집을 LP의 형태로 재발매한 앨범으로, 발매 당시 재즈 뮤지션인 피아니스트 조윤성이 프로듀싱에 나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카이 인 이태리’LP는 ‘O Sole Mio’(나의 태양), ‘Non Ti Scordar Di Me’(물망초), ‘Fenesta Che Lucivi’(불 꺼진 창) 등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칸초네 5곡과 영화 ‘대부’, ‘노팅힐’의 삽입곡 등 우리에게 친숙한 곡들로 구성됐다. 세대를 뛰어넘는 명곡의 아름다운 선율과 카이의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음색의 절묘한 조화는 각박한 삶에 한 틈의 여유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LP음반을 찾아 턴 테이블에 위치시킨 후 재생 바늘을 올리는 과정과 LP 특유의 따뜻한 아날로그적 감성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카이 인 이태리’ LP앨범은 리스너들에게 일상 속 작은 기쁨을 선물할 것이다.   ‘카이 인 이태리’ LP는 화이트 버전, 옐로우 버전, 합본 버전 총 3종으로 출시되어 유니크한 컬러로 차별화를 꾀했다. 뿐만 아니라, 컬러 별로 다르게 증정되는 포스터를 비롯해 럭키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KAI PASS’, 그리고 합본 버전 구매자를 대상으로 미공개 폴라로이드 사진을 추첨 증정해 자신의 음악을 아끼고 사랑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서울예고를 수석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 성악과 졸업, 동 대학원에 재학하며 최고의 성악 엘리트 코스를 밟은 카이는 3장의 정규 앨범을 통해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카이는 뮤지컬 ‘레베카’, ‘벤허’, ‘팬텀’, ‘프랑켄슈타인’, ‘몬테크리스토’ 등 초대형 뮤지컬 작품에서 몰입도 높은 연기와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각광받는 동시에 MBC ‘복면가왕’ 고정 패널로도 출연해 만능 엔터테이너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크로스오버 뮤지션 카이의 ’KAI IN ITALY’ LP는 예스24, 알라딘, 핫트랙스 등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LP 제작 대행 및 유통사: 굿타임 미디어)
    • 연예
    • 음악
    2020-04-20

포토뉴스 검색결과

  • [참 포토] 테이X김주호X서범석X이주광, 베토벤 4인의 포토타임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프레스콜이 4월 19일(금) 오후 2시 드림아트센터1관 에서 열렸다. 창작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 존재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루드윅 역의 배우 테이, 김주호, 서범석, 이주광이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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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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