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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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어송라이터 한수연, 단정과 함께하는 도심 속 반짝이는 쉼의 시간, ‘별이 빛나는 밤’
    어쿠스틱 힐링 콘서트 ‘별이 빛나는 밤’이 오는 7월 18일 을지공간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어쿠스틱 힐링 콘서트 ‘별이 빛나는 밤’은 감성적 음악 콘서트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걸작 <별이 빛나는 밤>을 테마로 기획되었다. 이번 공연에는 여름 밤의 감성을 담은 목소리를 가진 빛나는 두 별, 아티스트 한수연과 단정이 함께한다. 한수연은 공감을 부르는 따뜻한 목소리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로 미니앨범 <헷갈려> 발매를 비롯,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아티스트이다. 함께 무대에 오르는 단정은 일상을 노래하는 자작곡들로 잔잔하고도 묵직한 감동을 안겨주는 싱어송라이터이다.   두 아티스트는 이번 무대에서 자작곡을 비롯 <별이 빛나는 밤> 테마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기성곡들을 선보인다. 또한 진행자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편지 등 짧은 이야기들을 낭독하면서 공연에 더욱 깊은 여운을 더할 예정이다. 두 아티스트의 목소리가 빚어내는 따뜻한 어쿠스틱 라이브 음악과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들은, 도심 속 바삐 살아가는 2040 여성들에게 한여름밤의 쉼과 여유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과 미디어 아트와의 콜라보레이션 또한 주목할 만하다. 공연은 소극장이자 문화공간인 을지공간에서 진행되어, 공연장의 어둡고 넓은 무대를 바탕으로 별이 가득한 밤하늘이 연출된다. 무대의 배경을 가득 채운 미디어 아트는 마치 고흐의 작품 <별이 빛나는 밤>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의 감성을 두드릴 예정이다.     힐링 콘서트 ‘별이 빛나는 밤’은 서울특별시동부여성발전센터(대표 최선희)의 국비지원교육인 ‘문화예술 공연기획 협동창업과정’으로 모인 팀 “창하단”의 첫 번째 기획 작품이다. “창하단”은 공연기획을 통한 사회적 의미 창출을 위해 모인 팀으로,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 별들을 발굴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 ‘별이 빛나는 밤’으로 그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또한 본 공연의 수익금은 미혼모, 리틀맘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NGO인 위드맘한부모가정지원센터에 전액 기부되어 공연에 나눔의 가치를 더한다.   한편, 어쿠스틱 힐링 콘서트 ‘별이 빛나는 밤’은 을지로 4가에 위치한 <을지공간>에서 7월 18일 저녁 7시 30분 열린다. 예매는 플레이티켓을 통한 예매, 네이버 폼, 전화예매 모두 가능하다. 티켓은 전석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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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숨막히는 전개! 최고의 서스펜스 스릴러, 연극 ‘미저리’ 개막!
    김상중, 안재욱, 길해연, 김성령 등 대한민국 최정상 배우들이 출연하는 최고의 서스펜스 스릴러, 연극 <미저리>가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지난 13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연극 <미저리>는 개막 전, 긴장감 가득한 스릴러 분위기의 메인 포스터와 무빙 포스터를 비롯해 ‘폴 셸던’과 ‘애니 윌크스’의 감정을 현실감 넘치게 표현한 캐릭터 포스터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현대 사회의 병리 현상 가운데 하나인 ‘스토킹’을 주제로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연극 <미저리>는 미국의 대표 작가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미저리>를 각색한 작품이다. 베스트셀러 작가 ‘폴 셸던’을 향한 열성팬 ‘애니 윌크스’의 광적인 집착을 긴박감 넘치게 보여주며 심리적 공포와 긴장감을 그려낸다.     2018년 초연에 이어 이번 연극 <미저리>의 무대에 오른 ‘폴 셸던’ 역의 김상중은 ‘애니’에게서 탈출하려는 절박한 심리를 실감나게 보여준다. 또, 처절함과 좌절감을 목소리와 눈빛으로 보여준 김상중의 깊은 내면 연기는 최악의 상황에서 혼자 버텨 내야하는 ‘인간의 외로움’을 표현한다. 또한, 그는 감정의 완급 조절을 통해 관객의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22년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 안재욱은 처절하고 절박한 ‘폴 셸던’ 역으로 완벽하게 분해 무대에 선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애니’의 걷잡을 수 없는 심리상태에 따른 ‘폴’의 좌절과 절망을 섬세한 감정연기로 생생하게 표현한 안재욱은 밑바닥까지 치닫는 인간의 감정에 이입하는 탁월한 기량을 발휘한다.   ‘애니’ 보다 더 ‘애니’ 같은, 싱크로율 100%의 연기를 선보이는 길해연은 집착과 광적인 모습, 외로움과 쓸쓸함 등 순간적으로 돌변하는 ‘애니’의 감정을 극적으로 표현하며 더욱 입체적인 캐릭터로 만들어 냈다. 특히 ‘애니’의 심리를 세밀하게 쪼개어 표현해 소름 돋는 공포를 넘어 섬뜩함마저 느껴지게 한다. 또한 상대역인 ‘폴’의 감정도 함께 끌어올려 높은 흡입력을 선사한다.   ‘애니 윌크스’ 역의 김성령은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집착과 다혈질의 광기 어린 연기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2014년 이후 5년만에 연극 무대에 선 김성령은 ‘폴’에 대한 친절함과 부드러움, ‘폴’의 말 한마디에 변화무쌍하게 변하는 ‘애니’의 극한 감정과 섬뜩함을 그 동안 쌓아온 폭넓은 연기 내공으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다.   ‘폴’을 외부와 연결될 수 있게 해주는 유일한 인물인 ‘버스터’ 역을 맡은 고인배는 초연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짧은 등장이지만 극의 핵심 역할을 한다. 오는 25일 첫 공연을 앞둔 ‘버스터’ 역의 더블 캐스트 손정은은 고인배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연극 무대에 데뷔한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배우들이 보여주는 묵직한 연기력은 감동이다. 몇 번이고 다시 보고싶다.”, “제한된 무대라서 더욱 집중되는 것 같다. 무엇보다 배우들의 연기력이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여타의 연극과 다르다. 기가 막히다. 정말 재밌다. 캐스트별로 꼭 다 봐야한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몰랐다. 스산한 음악과 효과음이 더욱 긴장하게 만든다. 정말 강력 추천한다.” 등의 후기를 남기며 연극 <미저리>의 매력에 찬사를 보냈다.   황인뢰 연출 특유의 디테일한 미장센을 선보인 연극 <미저리>는 회전 무대를 활용하여 긴박감 넘치는 시퀀스로 심리적 공포를 그려내고, 음산한 분위기의 음악을 적재적소(適材適所)에 배치하여 극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한 편, 2019년 최고의 화제작, 연극 <미저리>는 9월 15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티켓과 세종문화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사진제공=㈜그룹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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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마지막 공연 마무리 민우혁“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배우 민우혁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마지막 공연 성료 소감을 전했다. 지난 14일 민우혁은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의 박수 속에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마지막 공연을 마무리했다. 민우혁이 출연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아름답고 매혹적인 ‘안나’라는 한 여인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 속에서 가족과 사랑 등 인류 본연의 인간성에 대한 예술적 통찰을 담아낸 수작으로, 러시아의 대 문호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Lev Nikolayevich Tolstoy)’의 3대 걸작 중 하나인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극 중 매혹적 여인 ‘안나’와 격정적인 사랑에 빠지는 젊은 장교 ‘브론스키’역으로 열연을 펼친 민우혁은 대극장을 압도하는 폭발적 가창력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초연에 이어 다시 한번 ‘브론스키’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섬세한 캐릭터 분석과 등장인물들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한층 더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여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패기있고 열정적이면서도 사랑하는 여인 앞에선 한없이 따뜻한 민우혁만의 ‘브론스키’를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안나’와의 정서적 교감을 애절하면서도 묵직한 목소리로 그려내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민우혁 프로필 [사진제공=마스트엔터테인먼트]   마지막 공연을 마친 민우혁은 “다시 한번 ‘브론스키’로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많은 분들의 성원 덕분에 공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안나 카레니나’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민우혁은 차기작 뮤지컬 ‘벤허’로 다음 행보를 이어간다. 뮤지컬 ‘벤허’는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 수작이다. 초연 당시 로마의 제국주의에 심취한 권력의 화신 ‘메셀라’역으로 열연한 민우혁이 이번엔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복수를 다짐하는 ‘유다 벤허’역으로 귀환해 민우혁이 연기하는 ‘유다 벤허’에 이목이 크게 집중되고 있다. 한편, 민우혁이 출연하는 뮤지컬 ‘벤허’는 오는 7월 30일부터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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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오는 8월 OST 발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가 오는 8월, 전 배우가 참여한 OST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이나믹하고 중독성 강한 음악과 콘서트 장을 방불케하는 관객들의 열정적인 커튼콜 ‘떼창’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OS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승현, 김도빈, 권용국, 유성재, 조풍래, 안창용, 허규, 박영수, 박규원 전 배우가 녹음을 마친 상황이며, 관객들에게 실제 무대와 같은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한 후작업 중이다. OST는 8월에 발매될 예정이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녹음 현장 [사진제공 = ㈜홍컴퍼니]   9명의 배우가 세 조합으로 나뉘어 25곡의 전 넘버를 녹음한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의 OST는 6장의 CD, 총 75 트랙으로 구성될 예정으로,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안무와 절도 있는 탱고 풍 편곡이 돋보이는 극중극 ‘미아 파밀리아’의 “카더라”, ‘리차드’ 역 배우들의 애절한 샤우팅이 일품인 “사랑” 등 공연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넘버들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공연사진과 가사집이 함께 포함된다.    바쁜 일정 중에도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으로 녹음에 임한 배우들은 열띤 연기와 강력한 보컬로 스튜디오조차 실제 무대로 착각하게 만드는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오는 8월 발매될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의 OST는 드림아트센터 2관 MD부스에서 판매되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1930년대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를 배경으로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마피아,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세 남자의 좌충우돌을 그린다. 남다른 호흡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보여주는 감동과 웃음으로 연일 매진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8월 11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공연된다. (공연 문의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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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뮤지컬 ‘벤허’, 뮤직 비디오 촬영 현장 스케치 사진 공개
    뮤지컬 ‘벤허’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스케치 사진이 공개됐다.   8일 뮤지컬 ‘벤허’(제작 뉴컨텐츠컴퍼니, 연출 왕용범) 측이 9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3차 티켓 오픈을 맞아 배우 카이,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 문종원, 박민성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순차적으로 공개될 뮤지컬 ‘벤허’의 뮤직비디오는 극 중 벤허 역을 맡은 카이,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와 메셀라 역의 문종원, 박민성을 포함해 총 6편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카이와 민우혁은 극 중 벤허가 자신의 운명을 담담히 받아들이며 뜨거운 다짐을 하는 ‘운명’을, 한지상과 박은태는 염원을 이루기 직전, 고뇌에 빠진 벤허의 복잡한 심경을 그려낸 ‘골고다’를 부른다.   눈을 지긋이 감고 감정에 몰입한 카이와 복수를 목전에 둔 자의 번민을 표현한 한지상은 인간 ‘벤허’의 희로애락을 온전히 담아냈으며, 녹음 중임에도 불구하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벤허의 기백을 드러낸 민우혁과 앞으로 걸어야 할 길이 옳은 것인지 고뇌하는 벤허의 모습을 그려내기 직전의 박은태의 모습이 포착돼 곧 공개될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를 수직 상승시켰다.   문종원과 박민성은 모든 것을 뛰어넘어 갈망하던 로마 최고의 권력을 손에 쥐고자 하는 메셀라의 서사를 담은 ‘나 메셀라’를 부른다.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표정으로 열창하는 모습의 문종원과 ‘메셀라’의 애수를 담은 듯한 고독한 눈빛의 박민성은 강렬한 권력에의 갈망 이면에 자리한 고독과 쓸쓸함을 동시에 표현해냈다.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선율의 멜로디로 관객의 귀를 순식간에 매료시킨 뮤지컬 ‘벤허’의 음악은 2017년 초연 이래 작품의 팬덤을 생성시킨 주 요인으로 꼽히는 만큼 작품의 귀환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에게 뮤지컬 ‘벤허’의 뮤직비디오는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생생한 촬영 현장 스케치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뮤지컬 ‘벤허’는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 수작이다.   뮤지컬 ‘벤허’의 9월 3일부터 22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는 3차 티켓 오픈은 오는 9일에 진행되며 인터파크 티켓 유료회원은 오후 1시부터, 일반 회원은 오후 2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한편, 뮤지컬 ‘벤허’는 오는 30일부터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장대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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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뮤지컬 ‘블루레인’, 28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12인 배우들의 드라마틱한 프로필 사진 공개
    뮤지컬 ‘블루레인’(제작 씨워너원(C101), 작연출 추정화)이 포스터 공개에 이어 28일 1차 티켓 오픈을 맞아 캐릭터의 서사를 그대로 녹여낸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은 배우들의 절묘한 캐릭터 해석은 물론, 작품 특유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담아내 눈길을 끈다.   쓸쓸하면서도 차가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이창희와 이주광은 극 중 아버지 ‘존’의 살해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테오’의 분노와 그 이면에 자리한 고독감을 고스란히 담아내 작품에 대한 기대를 수직 상승 시킨다.   아버지의 학대에서 벗어나 엘리트 변호사로 성공가도를 달리는 ‘루크’ 역을 맡은 임병근과 박유덕은 냉철하면서도 고뇌가 느껴지는 표정 연기로 아버지 ‘존’의 살해 용의자로 지목된 형의 변호를 맡은 극 중 캐릭터를 오롯이 표현했다.   김주호와 박송권은 오로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살아온 ‘존 루키페르’에 완벽 몰입해 강렬한 눈빛으로 아우라를 뿜어내 모든 것을 초월한 ‘절대악’을 대표하는 극 중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낼 것을 예고했다.   이어 아름다운 무명가수이자 테오의 여자친구 ‘헤이든’ 역의 김려원과 최미소는 각각 엄청난 진실을 목도한 순간의 담담함과 놀라움을 표현하며 캐릭터의 서사를 그대로 담아냈으며, 애틋하지만 단호한 의지가 느껴지는 눈빛의 한지연과 한유란은 두 형제를 지키기 위해 모진 세월을 견뎌낸 ‘엠마’ 역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마지막으로, ‘사일러스’ 역의 임강성과 조한지는 두려움과 불안감을 담은 눈빛으로 비밀스러운 존재인 ‘사일러스’를 온전히 담아내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뮤지컬 ‘블루레인’은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의 명작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선과 악의 경계'라는 묵직한 주제를 친부 살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차용해 흥미롭게 풀어낸 수작이다.   뮤지컬 ‘인터뷰’, ‘스모크’ 등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추정화 작연출과 허수현 음악, 김병진 안무의 최신작인 뮤지컬 ‘블루레인’은 웰메이드 창작 수작으로 꼽히며 2018년 DIMF 창작 뮤지컬상을 거머쥐었을 뿐만 아니라, 2019년 DIMF 초청작으로 상연돼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하반기 최고 기대작이다.   뮤지컬 ‘블루레인’은 오는 8월 9일부터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되며, 28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링크, 세종문화티켓에서 1차 티켓 오픈을 실시하며, 7월 18일까지 예매자에게는 30%의 조기예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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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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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어송라이터 한수연, 단정과 함께하는 도심 속 반짝이는 쉼의 시간, ‘별이 빛나는 밤’
    어쿠스틱 힐링 콘서트 ‘별이 빛나는 밤’이 오는 7월 18일 을지공간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어쿠스틱 힐링 콘서트 ‘별이 빛나는 밤’은 감성적 음악 콘서트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걸작 <별이 빛나는 밤>을 테마로 기획되었다. 이번 공연에는 여름 밤의 감성을 담은 목소리를 가진 빛나는 두 별, 아티스트 한수연과 단정이 함께한다. 한수연은 공감을 부르는 따뜻한 목소리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로 미니앨범 <헷갈려> 발매를 비롯,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아티스트이다. 함께 무대에 오르는 단정은 일상을 노래하는 자작곡들로 잔잔하고도 묵직한 감동을 안겨주는 싱어송라이터이다.   두 아티스트는 이번 무대에서 자작곡을 비롯 <별이 빛나는 밤> 테마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기성곡들을 선보인다. 또한 진행자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편지 등 짧은 이야기들을 낭독하면서 공연에 더욱 깊은 여운을 더할 예정이다. 두 아티스트의 목소리가 빚어내는 따뜻한 어쿠스틱 라이브 음악과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들은, 도심 속 바삐 살아가는 2040 여성들에게 한여름밤의 쉼과 여유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과 미디어 아트와의 콜라보레이션 또한 주목할 만하다. 공연은 소극장이자 문화공간인 을지공간에서 진행되어, 공연장의 어둡고 넓은 무대를 바탕으로 별이 가득한 밤하늘이 연출된다. 무대의 배경을 가득 채운 미디어 아트는 마치 고흐의 작품 <별이 빛나는 밤>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의 감성을 두드릴 예정이다.     힐링 콘서트 ‘별이 빛나는 밤’은 서울특별시동부여성발전센터(대표 최선희)의 국비지원교육인 ‘문화예술 공연기획 협동창업과정’으로 모인 팀 “창하단”의 첫 번째 기획 작품이다. “창하단”은 공연기획을 통한 사회적 의미 창출을 위해 모인 팀으로,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 별들을 발굴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 ‘별이 빛나는 밤’으로 그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또한 본 공연의 수익금은 미혼모, 리틀맘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NGO인 위드맘한부모가정지원센터에 전액 기부되어 공연에 나눔의 가치를 더한다.   한편, 어쿠스틱 힐링 콘서트 ‘별이 빛나는 밤’은 을지로 4가에 위치한 <을지공간>에서 7월 18일 저녁 7시 30분 열린다. 예매는 플레이티켓을 통한 예매, 네이버 폼, 전화예매 모두 가능하다. 티켓은 전석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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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숨막히는 전개! 최고의 서스펜스 스릴러, 연극 ‘미저리’ 개막!
    김상중, 안재욱, 길해연, 김성령 등 대한민국 최정상 배우들이 출연하는 최고의 서스펜스 스릴러, 연극 <미저리>가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지난 13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연극 <미저리>는 개막 전, 긴장감 가득한 스릴러 분위기의 메인 포스터와 무빙 포스터를 비롯해 ‘폴 셸던’과 ‘애니 윌크스’의 감정을 현실감 넘치게 표현한 캐릭터 포스터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현대 사회의 병리 현상 가운데 하나인 ‘스토킹’을 주제로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연극 <미저리>는 미국의 대표 작가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미저리>를 각색한 작품이다. 베스트셀러 작가 ‘폴 셸던’을 향한 열성팬 ‘애니 윌크스’의 광적인 집착을 긴박감 넘치게 보여주며 심리적 공포와 긴장감을 그려낸다.     2018년 초연에 이어 이번 연극 <미저리>의 무대에 오른 ‘폴 셸던’ 역의 김상중은 ‘애니’에게서 탈출하려는 절박한 심리를 실감나게 보여준다. 또, 처절함과 좌절감을 목소리와 눈빛으로 보여준 김상중의 깊은 내면 연기는 최악의 상황에서 혼자 버텨 내야하는 ‘인간의 외로움’을 표현한다. 또한, 그는 감정의 완급 조절을 통해 관객의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22년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 안재욱은 처절하고 절박한 ‘폴 셸던’ 역으로 완벽하게 분해 무대에 선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애니’의 걷잡을 수 없는 심리상태에 따른 ‘폴’의 좌절과 절망을 섬세한 감정연기로 생생하게 표현한 안재욱은 밑바닥까지 치닫는 인간의 감정에 이입하는 탁월한 기량을 발휘한다.   ‘애니’ 보다 더 ‘애니’ 같은, 싱크로율 100%의 연기를 선보이는 길해연은 집착과 광적인 모습, 외로움과 쓸쓸함 등 순간적으로 돌변하는 ‘애니’의 감정을 극적으로 표현하며 더욱 입체적인 캐릭터로 만들어 냈다. 특히 ‘애니’의 심리를 세밀하게 쪼개어 표현해 소름 돋는 공포를 넘어 섬뜩함마저 느껴지게 한다. 또한 상대역인 ‘폴’의 감정도 함께 끌어올려 높은 흡입력을 선사한다.   ‘애니 윌크스’ 역의 김성령은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집착과 다혈질의 광기 어린 연기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2014년 이후 5년만에 연극 무대에 선 김성령은 ‘폴’에 대한 친절함과 부드러움, ‘폴’의 말 한마디에 변화무쌍하게 변하는 ‘애니’의 극한 감정과 섬뜩함을 그 동안 쌓아온 폭넓은 연기 내공으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다.   ‘폴’을 외부와 연결될 수 있게 해주는 유일한 인물인 ‘버스터’ 역을 맡은 고인배는 초연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짧은 등장이지만 극의 핵심 역할을 한다. 오는 25일 첫 공연을 앞둔 ‘버스터’ 역의 더블 캐스트 손정은은 고인배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연극 무대에 데뷔한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배우들이 보여주는 묵직한 연기력은 감동이다. 몇 번이고 다시 보고싶다.”, “제한된 무대라서 더욱 집중되는 것 같다. 무엇보다 배우들의 연기력이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여타의 연극과 다르다. 기가 막히다. 정말 재밌다. 캐스트별로 꼭 다 봐야한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몰랐다. 스산한 음악과 효과음이 더욱 긴장하게 만든다. 정말 강력 추천한다.” 등의 후기를 남기며 연극 <미저리>의 매력에 찬사를 보냈다.   황인뢰 연출 특유의 디테일한 미장센을 선보인 연극 <미저리>는 회전 무대를 활용하여 긴박감 넘치는 시퀀스로 심리적 공포를 그려내고, 음산한 분위기의 음악을 적재적소(適材適所)에 배치하여 극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한 편, 2019년 최고의 화제작, 연극 <미저리>는 9월 15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티켓과 세종문화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사진제공=㈜그룹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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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마지막 공연 마무리 민우혁“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배우 민우혁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마지막 공연 성료 소감을 전했다. 지난 14일 민우혁은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의 박수 속에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마지막 공연을 마무리했다. 민우혁이 출연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아름답고 매혹적인 ‘안나’라는 한 여인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 속에서 가족과 사랑 등 인류 본연의 인간성에 대한 예술적 통찰을 담아낸 수작으로, 러시아의 대 문호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Lev Nikolayevich Tolstoy)’의 3대 걸작 중 하나인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극 중 매혹적 여인 ‘안나’와 격정적인 사랑에 빠지는 젊은 장교 ‘브론스키’역으로 열연을 펼친 민우혁은 대극장을 압도하는 폭발적 가창력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초연에 이어 다시 한번 ‘브론스키’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섬세한 캐릭터 분석과 등장인물들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한층 더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여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패기있고 열정적이면서도 사랑하는 여인 앞에선 한없이 따뜻한 민우혁만의 ‘브론스키’를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안나’와의 정서적 교감을 애절하면서도 묵직한 목소리로 그려내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민우혁 프로필 [사진제공=마스트엔터테인먼트]   마지막 공연을 마친 민우혁은 “다시 한번 ‘브론스키’로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많은 분들의 성원 덕분에 공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안나 카레니나’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민우혁은 차기작 뮤지컬 ‘벤허’로 다음 행보를 이어간다. 뮤지컬 ‘벤허’는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 수작이다. 초연 당시 로마의 제국주의에 심취한 권력의 화신 ‘메셀라’역으로 열연한 민우혁이 이번엔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복수를 다짐하는 ‘유다 벤허’역으로 귀환해 민우혁이 연기하는 ‘유다 벤허’에 이목이 크게 집중되고 있다. 한편, 민우혁이 출연하는 뮤지컬 ‘벤허’는 오는 7월 30일부터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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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오는 8월 OST 발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가 오는 8월, 전 배우가 참여한 OST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이나믹하고 중독성 강한 음악과 콘서트 장을 방불케하는 관객들의 열정적인 커튼콜 ‘떼창’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OS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승현, 김도빈, 권용국, 유성재, 조풍래, 안창용, 허규, 박영수, 박규원 전 배우가 녹음을 마친 상황이며, 관객들에게 실제 무대와 같은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한 후작업 중이다. OST는 8월에 발매될 예정이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녹음 현장 [사진제공 = ㈜홍컴퍼니]   9명의 배우가 세 조합으로 나뉘어 25곡의 전 넘버를 녹음한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의 OST는 6장의 CD, 총 75 트랙으로 구성될 예정으로,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안무와 절도 있는 탱고 풍 편곡이 돋보이는 극중극 ‘미아 파밀리아’의 “카더라”, ‘리차드’ 역 배우들의 애절한 샤우팅이 일품인 “사랑” 등 공연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넘버들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공연사진과 가사집이 함께 포함된다.    바쁜 일정 중에도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으로 녹음에 임한 배우들은 열띤 연기와 강력한 보컬로 스튜디오조차 실제 무대로 착각하게 만드는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오는 8월 발매될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의 OST는 드림아트센터 2관 MD부스에서 판매되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1930년대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를 배경으로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마피아,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세 남자의 좌충우돌을 그린다. 남다른 호흡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보여주는 감동과 웃음으로 연일 매진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8월 11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공연된다. (공연 문의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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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뮤지컬 ‘벤허’, 뮤직 비디오 촬영 현장 스케치 사진 공개
    뮤지컬 ‘벤허’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스케치 사진이 공개됐다.   8일 뮤지컬 ‘벤허’(제작 뉴컨텐츠컴퍼니, 연출 왕용범) 측이 9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3차 티켓 오픈을 맞아 배우 카이,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 문종원, 박민성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순차적으로 공개될 뮤지컬 ‘벤허’의 뮤직비디오는 극 중 벤허 역을 맡은 카이,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와 메셀라 역의 문종원, 박민성을 포함해 총 6편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카이와 민우혁은 극 중 벤허가 자신의 운명을 담담히 받아들이며 뜨거운 다짐을 하는 ‘운명’을, 한지상과 박은태는 염원을 이루기 직전, 고뇌에 빠진 벤허의 복잡한 심경을 그려낸 ‘골고다’를 부른다.   눈을 지긋이 감고 감정에 몰입한 카이와 복수를 목전에 둔 자의 번민을 표현한 한지상은 인간 ‘벤허’의 희로애락을 온전히 담아냈으며, 녹음 중임에도 불구하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벤허의 기백을 드러낸 민우혁과 앞으로 걸어야 할 길이 옳은 것인지 고뇌하는 벤허의 모습을 그려내기 직전의 박은태의 모습이 포착돼 곧 공개될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를 수직 상승시켰다.   문종원과 박민성은 모든 것을 뛰어넘어 갈망하던 로마 최고의 권력을 손에 쥐고자 하는 메셀라의 서사를 담은 ‘나 메셀라’를 부른다.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표정으로 열창하는 모습의 문종원과 ‘메셀라’의 애수를 담은 듯한 고독한 눈빛의 박민성은 강렬한 권력에의 갈망 이면에 자리한 고독과 쓸쓸함을 동시에 표현해냈다.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선율의 멜로디로 관객의 귀를 순식간에 매료시킨 뮤지컬 ‘벤허’의 음악은 2017년 초연 이래 작품의 팬덤을 생성시킨 주 요인으로 꼽히는 만큼 작품의 귀환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에게 뮤지컬 ‘벤허’의 뮤직비디오는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생생한 촬영 현장 스케치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뮤지컬 ‘벤허’는 루 월러스(Lew Wallace)가 1880년 발표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유다 벤허’라는 한 남성의 삶을 통해 고난과 역경, 사랑과 헌신 등 숭고한 휴먼 스토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낸 수작이다.   뮤지컬 ‘벤허’의 9월 3일부터 22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는 3차 티켓 오픈은 오는 9일에 진행되며 인터파크 티켓 유료회원은 오후 1시부터, 일반 회원은 오후 2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한편, 뮤지컬 ‘벤허’는 오는 30일부터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장대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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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뮤지컬 ‘블루레인’, 28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12인 배우들의 드라마틱한 프로필 사진 공개
    뮤지컬 ‘블루레인’(제작 씨워너원(C101), 작연출 추정화)이 포스터 공개에 이어 28일 1차 티켓 오픈을 맞아 캐릭터의 서사를 그대로 녹여낸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은 배우들의 절묘한 캐릭터 해석은 물론, 작품 특유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담아내 눈길을 끈다.   쓸쓸하면서도 차가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이창희와 이주광은 극 중 아버지 ‘존’의 살해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테오’의 분노와 그 이면에 자리한 고독감을 고스란히 담아내 작품에 대한 기대를 수직 상승 시킨다.   아버지의 학대에서 벗어나 엘리트 변호사로 성공가도를 달리는 ‘루크’ 역을 맡은 임병근과 박유덕은 냉철하면서도 고뇌가 느껴지는 표정 연기로 아버지 ‘존’의 살해 용의자로 지목된 형의 변호를 맡은 극 중 캐릭터를 오롯이 표현했다.   김주호와 박송권은 오로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살아온 ‘존 루키페르’에 완벽 몰입해 강렬한 눈빛으로 아우라를 뿜어내 모든 것을 초월한 ‘절대악’을 대표하는 극 중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낼 것을 예고했다.   이어 아름다운 무명가수이자 테오의 여자친구 ‘헤이든’ 역의 김려원과 최미소는 각각 엄청난 진실을 목도한 순간의 담담함과 놀라움을 표현하며 캐릭터의 서사를 그대로 담아냈으며, 애틋하지만 단호한 의지가 느껴지는 눈빛의 한지연과 한유란은 두 형제를 지키기 위해 모진 세월을 견뎌낸 ‘엠마’ 역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마지막으로, ‘사일러스’ 역의 임강성과 조한지는 두려움과 불안감을 담은 눈빛으로 비밀스러운 존재인 ‘사일러스’를 온전히 담아내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뮤지컬 ‘블루레인’은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의 명작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선과 악의 경계'라는 묵직한 주제를 친부 살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차용해 흥미롭게 풀어낸 수작이다.   뮤지컬 ‘인터뷰’, ‘스모크’ 등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추정화 작연출과 허수현 음악, 김병진 안무의 최신작인 뮤지컬 ‘블루레인’은 웰메이드 창작 수작으로 꼽히며 2018년 DIMF 창작 뮤지컬상을 거머쥐었을 뿐만 아니라, 2019년 DIMF 초청작으로 상연돼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하반기 최고 기대작이다.   뮤지컬 ‘블루레인’은 오는 8월 9일부터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되며, 28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링크, 세종문화티켓에서 1차 티켓 오픈을 실시하며, 7월 18일까지 예매자에게는 30%의 조기예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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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극단 모이공, 정기공연 ‘우리동네 을분씨’ 공연 개최
    극단 모이공은 2019년 정기공연으로 <우리동네 을분씨>를 6월 28일(금)부터 7월 7일(일)까지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에서 공연한다. 예매는 인터파크와 대학로티켓닷컴에서 할 수 있으며, 전공대학생과 예술인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을 진행한다.< 우리동네 을분씨>는 2018년 신춘문예 당선작인 [가난포르노]를 각색하여 ‘어쩌면 당신 곁에 있을지도 모르는…’ 힘든 현실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순수한 우리네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다.   상대적으로 대형 연극에 밀려 설자리가 없어지는 대학로에서 꾸준히 작품을 만들어 연극인으로서 역할을 다해 온 극단 모이공은 인문적 가치를 잊지 않고, 연극적 진실을 찾기 위해 2013년부터 창작극을 공연무대에 올리고 있다.< 우리동네 을분씨> 대본을 쓴 최고나 작가는 “종로구 창신동 골목길에 가면 ‘청소년 출입 금지구역’이란 표지판이 있고 술에 취해 모퉁이에 쓰러져 자는 노숙자들도 있지만 바로 몇 발자국만 내딛으면 백화점과 첨단빌딩이 즐비하기도 하다. 이곳은 어둡고 낮고 좁은 쪽방촌이다. 가난은 불행한 게 아니라 불편할 뿐이라고 말하지만 정작 이 시대의 가난은 많은 불편을 야기시킨다”며 “시작점은 분명 비슷했을지 몰라도 그들의 갈등과 고통 그리고 아픔을 통해 우리는 자연스럽게 굴곡졌던 가난에 대한 편견을 실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상징성과 아울러 변화하는 시대에 내몰리고 갈등하는 인간 본연의 모습을 얘기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송갑석 연출은 “이 작품은 빈곤포르노를 그려내고 있다. 빈곤포르노란 몇몇의 사건으로 인해 만들어진 용어로 용어의 사전적 의미는 ‘모금 유도를 위해 가난을 자극적으로 묘사하여 동정심을 불러일으키는 영상이나 사진 등’을 말한다. 세계 곳곳에서 많은 기업과 방송국에 의해 사실과 다르게 자극적으로 장면이 연출되어지는 빈곤포르노 방식의 모금운동이 벌어졌고, 이런 현상은 영상에 출연하는 이들의 인권침해 문제로 크게 논란이 되었다”면서 “지금은 빈곤포르노 방식의 모금운동에 대한 규제 강화가 되었고 좀 더 건강한 방식의 모금운동 방법을 찾으려 하지만 이런 빈곤포르노는 계속되고 있다. 이런 빈곤포르노의 행태는 우리가 즐겨보는 미디어에서도 흔히 발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삶의 큰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는 미디어는 과연 어떠한 빈곤포르노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우리동네 을분씨>를 통해 미디어로 인해 왜곡되어지는 우리네의 삶을 이야기해 보려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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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러시아 대문호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원작! 뮤지컬 ‘블루레인’, 오는 28일 1차 티켓 오픈 앞두고 캐스팅 전격 공개!
    뮤지컬 ‘블루레인’ (제작 씨워너원(C101), 작연출 추정화)이 캐스팅을 공개했다. 24일 뮤지컬 ‘블루레인’ (제작 씨워너원(C101), 작연출 추정화)이 대한민국 최정상의 실력파 배우들이 포진 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해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 최고 화제작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켰다.       뮤지컬 ‘블루레인’은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의 명작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새롭게 재 해석한 작품으로 친부 살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차용해 '선과 악의 경계'라는 묵직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낸 수작이다.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드라마를 녹여낸 수려한 선율의 절묘한 콤비네이션으로 2018년 DIMF 창작 뮤지컬상을 거머쥔 뮤지컬 ‘블루레인’은 1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2019년 여름, 본격적인 본 공 연의 막을 올린다.   뮤지컬 ‘인터뷰’, ‘스모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등에서 촘촘한 서사와 역동적인 연출로 실력을 인정받은 추정화 작연출과 뮤지컬 ‘더 캐슬’, ‘인터뷰’, ‘스모크’ 등에서 드라마를 오롯이 녹여낸 음악으로 극찬을 받은 허수현 작곡가, 뮤지컬 ‘인터뷰’, ‘스모크’ 등에서 감각적인 안무를 빚어낸 김병진 안무가가 참여해 국내 최정상 창작진의 참여로 귀추를 주목시킨다. 끊임없는 반전과 미스터리로 관객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단 하나의 화제작으로 꼽히는 뮤지컬 ‘블루레인’의 본 공연에는 국내 최정상 실력파 배우들의 치열한 연기열전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친모가 남긴 신탁자금을 받기 위해 아버지를 찾아왔다가 살해사건의 용의자로 붙잡히는 ‘테오’ 역 에는 뮤지컬 ‘원스’, ‘바넘 : 위대한 쇼맨’ 등 인기작에 출연해 온 실력파 배우 이창희와 뮤지컬 ‘파리넬리’, ‘배니싱’ 등을 통해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이주광이 몰입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그간 선 굵은 연기와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보이스로 관객을 매료시킨 이창희와 이주광은 거칠 지만 섬세한 면모를 지닌 테오 역을 맡아 서로 다른 매력으로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버지의 폭력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공부에만 매달려 촉망 받는 변호사가 된 ‘루크’ 역에는 뮤지컬 ‘킹아더’, ‘더 데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임병근과 뮤지컬 ‘더 픽션’, ‘아랑가’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 박유덕이 무대에 올라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임병근과 박유덕은 그 동안 다채로운 작품에서 선보인 섬세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원숙한 연기로 성공한 삶을 살아가지만 과거의 상처를 지닌 루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낼 것이다.   이어 테오와 루크의 친부이자 오로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살아온 남자 ‘존 루키페르’ 역에는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배우 김주호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안나 카레니나’ 등 대형 작품에서 활약을 펼치는 박송권이 이름을 올려 강렬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주호와 박송권은 소름 끼치는 연기력으로 모든 존재를 초월해 극 중 인물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절대악인 존 루키페르 역을 맡아 관객에게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불우한 어린 시절 속에서도 가수의 꿈을 키워온 테오의 여자친구이자 아름다운 무명가수 ‘헤이든’ 역에는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에서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은 김려원과 뮤지컬 ‘니진스키’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최미소가 ‘헤이든’으로 완벽 변신해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오랜 세월 존 루키페르 저택에서 일하고 있는 가정부 ‘엠마’ 역에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엘리자벳’에서 카리스마를 보여준 한지연과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입증한 한유란이 캐스팅 되어 이번 작품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생아로 태어나 고아원에 버려졌다가 존 루키페르 저택의 하인으로 들어오게 되는 ‘사일러스’ 역에는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를 펼친 임강성과 제 1회 DIMF 뮤지컬 스타 대상을 수상한 조환지가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다방면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는 임강성과 떠오르는 기대주 조환지는 스토리 전개에 중요한 키를 쥐고 있는 사일러스 역을 맡아 뮤지컬계 블루칩다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검증된 작품성과 국내 최고의 창작진, 그리고 국내 최정상 실력파 배우들이 모두 모인 뮤지컬 ‘블루레인’은 오는 8월 9일부터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되며, 28일 인터파크, 티켓링크, 세종문화티켓에서 1차 티켓을 오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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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뮤지컬 ‘엑스칼리버’ 최대 50%할인과 사인회, 럭키드로우 등 관객 위한 EMK데이 개최!
    EMK 오리지널 뮤지컬 ‘엑스칼리버’가 관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4일 오후 2시 뮤지컬 ‘엑스칼리버’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가 자사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EMK데이를 멜론 티켓 단독으로 오픈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09년 설립 후 뮤지컬 ‘모차르트!’, ‘몬테크리스토’, ‘엘리자벳’, ‘레베카’ 등 정통 유럽 뮤지컬을 국내에 선보인 EMK는 독보적인 로컬라이징으로 모든 작품을 흥행으로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그간 축적해온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EMK 오리지널 뮤지컬 ‘마타하리’, ‘웃는 남자’에 이어 ‘엑스칼리버’의 제작에 나선 국내 굴지의 뮤지컬 제작사다. 오는 7월 2일 개최될 EMK데이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금의 EMK를 있게 해준 관객들을 위해 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감사제로, 최대 50%의 파격적인 특별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당일 뮤지컬 ‘엑스칼리버’ 배우들이 직접 상품 추첨에 나서는 럭키 드로우를 포함해 사인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EMK데이를 맞아 당일 군위, 광주, 대구를 비롯해 총 5개 지역에서 뮤지컬 ‘엑스칼리버’ 공연을 실황 중계로 만나 볼 수 있다.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실황 중계는 EMK 사상 최초로 진행되는 전막 공연 중계로, 문화소외지역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예술의전당 영상화 사업’ 참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EMK데이 실황 중계는 뮤지컬 전용 극장의 부재로 뮤지컬 콘텐츠를 쉽게 즐길 수 없었던 대중에게 작품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할 전망이다.   EMK 오리지널 뮤지컬 세 번째 작품인 ‘엑스칼리버’는 색슨족의 침략에 맞서 혼란스러운 고대 영국을 지켜낸 신화 속 영웅 아더왕의 전설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평범한 한 사람이 빛나는 제왕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담아냈다. 배우 카이, 김준수, 도겸(세븐틴),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 신영숙, 장은아, 김준현, 손준호, 김소향, 민경아 등 국내 최정상 배우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기존이 통념을 깨는 역작이 될 것이다.   한편, EMK데이는 오는 4일 오후 2시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오는 15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월드프리미어의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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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 1996년 첫 공연부터 전설이 된 작품, 뮤지컬 ‘블루 사이공’ 15년 만에 귀환
    걷는 발걸음 그 자체를 오롯이 대한민국 연극史로 쓰고 있는 극단 모시는 사람들이 올해로 창단 30주년을 맞았다. 극단 모시는 사람들은 김정숙 대표가 1989년 어린이 마당극 <반쪽이전>으로 창단하여 30년 간 총 40여 편의 작품을 기획, 제작한 극단이다. 극단 모시는 사람들은 <블루사이공>, <오아시스세탁소습격사건>, <들풀>, <꿈꾸는 기차>, <강아지똥>, <황야의 물고기>, <이기동 체육관>, <꿈꾸는 기차>, <쓰레기꽃> 등 다양한 작품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모두가 모두의 떳떳한 주인으로 함께 사는 세상을 열어가는 ‘자주연극운동’을 펼치는 대한민국 대표 극단이다. 극단 모시는 사람들은 창단 30주년 기념작으로 뮤지컬 <블루 사이공>을 선택했다. 뮤지컬 <블루 사이공>은 1996년 초연부터 한국 뮤지컬의 전설이 된 작품으로 뮤지컬 대상 -희곡상, 서울 연극제 -작품상, 남녀 연기상, 백상예술대상 -대상, 작품상, 희곡상을 수상하였다.   뮤지컬 <블루 사이공> 후엔 役 정재은 / 김상사 役 안덕용, 박영수 [사진제공=극단 모시는 사람들]    극단 모시는 사람들의 30주년 기념 뮤지컬 <블루 사이공>이 오는 2019년 6월 28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2004년 이후 15년 만에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블루 사이공>은 김상사 역에 안덕용, 박영수를 후엔 역에는 정재은, 가수 역에는 문혜원을 캐스팅했다. 그 외 김준겸, 정순원 등 40명의 배우들이 출연하며 극단 모시는 사람들 30주년 기념 공연에 힘을 보탠다. 김정숙 작가와 권호성 연출이 만나 15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리는 뮤지컬 <블루 사이공>은 연극인들이 다시 보고 싶은 뮤지컬 1위로 꼽히며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의 전쟁이었던 베트남전에 참전한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와 베트콩 후엔이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크다. 뮤지컬 <블루 사이공> 티켓은 인터파크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5월 31일까지 조기 예매 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연 문의: 02-507-6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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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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