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1(일)

전체기사보기

  • 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오는 6월 19일(토), 6월 20일(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 첫 번째 콘서트가 5월 18일(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티켓 오픈 된다.   이번 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 첫 번째 콘서트는 클래식, 영화음악, 대중음악, 크로스오버 뮤직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JTBC ‘팬텀싱어3’에서 화제가 된 베이스 구본수, 바리톤 안동영, 테너 윤서준이 결성한 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는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를 맞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크로스오버 음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 출연하는 '안단테'의 멤버 구본수, 안동영, 윤서준은 독일, 이탈리아, 한국 등 각자 다른 나라에서 클래식 음악 학업을 마치고 JTBC 경연 프로그램 '팬텀싱어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를 결성, 첫 번째 미니 앨범 ‘NO.1 The Korea Crossover’가 발매 이틀 만에 클래식 차트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쇼케이스와 개인 콘서트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안단테가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 첫 번째 콘서트는 5월 18일(화) 오후2시 인터파크 티켓 예매 사이트를 통해 티켓 오픈 된다.   [자료제공=위클래식]
    • 문화
    • 공연
    • 마당극/놀이극/그 외
    2021-05-11
  • 지역 공연장의 반란,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호화로운 공연 만난다
    지역 공연장의 반란, 최고의 명품공연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만난다 노원문화재단, 2021 기획공연 라인업 공개 다양한 장르와 임동혁·손열음·이순재·최백호·장사익 등 호화 출연진 라인업
    • 문화
    2021-03-04
  • 베이스 구본수, 첫 미니 앨범 ‘봄’ 발매!
    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의 멤버 베이스 구본수가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구본수는 오는 3월 1일(월) 정오, 국내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봄’을 발매한다. 베이스 구본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대학을 졸업, 독일 바이마르 국립음대 재학 중 2019년 제28회 성정음악콩쿠르에서 성악부분 최우수상, 성정음악상, 수원음악상을 수상했으며, 작년 종영한 JTBC ‘팬텀싱어’ 시즌3에 출연하여 베이스의 진수를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작년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구본수는 서울&대구&부산 등 전회 매진 기록을 했을 뿐아니라 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를 결성, 첫 미니 앨범 타이틀곡 ‘비밀의 화원’이 음원 사이트 지니뮤직에서 클래식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베이스 구본수의 첫 번째 미니 앨범은 음악감독 이상훈의 프로듀싱으로 타이틀곡 ‘I Will Be There’ , ‘네게 멈추네’, ‘너를 그리다’ 등 총 3곡의 크로스오버 곡이 수록되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I Will Be There’의 작곡가 Michael Hoppe는 세계적인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이며, 네게 멈추네의 작사&작곡가 함정찬 성악가 그리고 너를 그리다를 작사&작곡한 피아니스트 김재원은 클래식 음악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이다. 프로듀서, 성악가,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음악적 동료들이 이번 베이스 구본수의 첫 번째 앨범에 힘을 보탰다. 한편 베이스 구본수는 앨범 발매와 함께 전국 투어 콘서트 ‘Four Seasons’을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콘서트는 첫 솔로 앨범 수록곡과 2020년 코로나와 함께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느낀 감정과 생각을 표현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투어의 첫 시작인 3월 14일(일) 서울 콘서트 티켓 오픈은 2월 25일(목)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 단독 오픈되며, 이후 광주, 대구, 부산, 성남 콘서트 티켓 오픈은 추후 인터파크 예매처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자료제공=위클래식]
    • 문화
    • 클래식
    2021-02-26
  • 뮤지컬 ‘명성황후’, 코로나 확산세에 따라 공연 개막일 연기 결정
    뮤지컬 ‘명성황후’(프로듀서 윤홍선, 연출 안재승) 25주년 기념 공연이 2주간의 개막 연기를 결정했다.       한국 뮤지컬 역사의 기념비적인 공연이 될 뮤지컬 ‘명성황후’의 제작사 에이콤(대표 윤홍선)은 “현재 확산세에 있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정부의 정책에 적극 협조하고, 배우와 스태프의 안전한 제작 환경과 코로나19에 대한 관객분들의 염려를 충분히 고려해 공연 개막 연기를 결정하게 되었다. 공연에 참여하고 기다려 주신 많은 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개막에 연기에 따라,티켓 예매가 가능했던 2021년 1월 6일부터 1월 24일까지의 예매 건들은 일괄적으로 취소될 예정이다.   뮤지컬 ‘명성황후’는 25주년 기념 공연을 약 2년 여간 준비하며프로덕션의 대대적인 변화를 준비했다. 기존의 성스루(Sung Through) 형식에서 드라마를 강화하며 새롭게 대본이 다듬어지고, LED를 이용한 파격적인 무대 디자인의 변화와 세계적인 작곡가 양방언이 참여해 뮤지컬 넘버 전곡을 새롭게 편곡하고, 기존의 의상을 버리고 더욱 화려해진 의상을 새롭게 제작하여 지난 25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앞으로 새롭게 변화할 뮤지컬<명성황후>를 선보일 예정이었다. 또한, 김소현, 신영숙, 손준호 등의 이전 캐스트들과 강필석, 박민성, 윤형렬, 이창섭(BTOB) 등의 새로운 캐스트가 합류해 안정적이면서 이전 공연과는 다른 변화된 프로덕션을 준비중이다.   뮤지컬 ‘명성황후’ 제작사인 에이콤의 윤홍선 대표는 “지난 3개월 점점 힘들어지는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공연을 준비해주신 배우들과 스태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25주년 기념 공연을 기다려 주신 관객분들께는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 지난 2년 여간의 준비가 헛되지 않도록, 그리고 코로나19로 지쳐 계신 많은 분들께 뮤지컬 ‘명성황후’가 조금의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공연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뮤지컬 ‘명성황후’의 대표곡 “백성이여 일어나라”의 메시지처럼 많은 분들께서 지치지 마시고 힘든 지금 이 시기를 함께 이겨냈으면 한다. 개막이 연기된 기간만큼, 개막일까지 더욱 최선을 다해 25주년 프로덕션을 준비하겠다.”고 공연 개막 연기에 대한 양해를 구했다.   뮤지컬 ‘명성황후’는 1995년 예술의전당에서 초연된 이후뉴욕과 런던, 캐나다 등에서 공연되며 한국 뮤지컬의 위상을 높이고 저력을 보여준 작품이다. 조선 왕조 26대 고종의 왕후로서 겪어야 했던명성황후의 비극적 삶뿐만 아니라 자애로운 어머니의 모습과 격변의 시대에 주변 열강들에 맞서 나라를 지켜내려 노력한 여성 정치가로서의 모습을 담아내어 대중과 평단에 큰 인상을 주었으며, 무엇보다 한국인의 정서를 담아낸 한국인이 만든 대형 뮤지컬이라는 점에서 높은 의미를 지녔다.   뮤지컬 ‘명성황후’ 25주년 기념 공연은 2주의 개막 연기 기간 동안 더욱 내실을 다져 1월 19일(화)부터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 문화
    2020-12-29
  •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공수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신일고 김휘집
    지난 2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대통령배전국고교야구대회 준결승전이 열렸다. 신일고 김휘집은 이 날 1안타 4볼넷 1타점 4득점으로 타석에서의 활약 뿐 아니라 유격수로 출전해 화려한 수비를 보여주며 팀을 결승전에 올려놓았다. 김휘집은 지난 청룡기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2경기 연속 홈런을 치며 장타력까지 보여주었다. 신일고와 대구상원고는 1회부터 타격전을 보여주며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경기를 했으나 임동환이 4회부터 마운드를 이어받아 4.1이닝동안 단 1실점에 그치며 상원고의 추격을 저지했다. 대통령배 우승과는 인연이 없던 신일고가 대구 상원고를 17대 8로 이기며 준결승에 올라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8-20
  •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만루홈런 터트린 신일고 최병용
    지난 2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열렸다. 대구 상원고등학교와 신일고등학교가 대결하는 준결승전에서 신일고 3루수 최병용 선수가 7회말 1사 만루에 만루홈런을 치며 팀의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신일고는 대구 상원고와의 타격전 끝에 17대 8로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에 진출한 신일고는 앞서 서울디자인고를 9-0으로 누른 강릉고와 22일 대통령배 트로피를 놓고 다툰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8-20
  • 논문이 무대화되는 ‘2020 퍼포논문 벌어진 연극’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삼일로창고극장이 공동운영단과 함께 13일(목)부터 9월 6일(일)까지 기획 프로그램 <2020 퍼포논문 벌어진 연극>(이하 ‘퍼포논문’, 기획 신재훈, 허영균)을 선보인다. <퍼포논문>은 공연예술과 관련된 논문과 이론을 현장의 언어로 바꾸어 무대화하는 독특한 콘셉트로 삼일로창고극장 개관 첫해인 2018년, 1기 운영위원 정진새가 최초 기획해 시작한 극장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석사학위 논문을 중심으로 무대화했던 <퍼포논문>은 약간의 변화를 꾀해 예술현장의 문제의식이 빠르게 반영되는 소논문까지 프로그램의 대상을 확대한다. 또한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온라인 콘텐츠로도 제작된다. 올해 <퍼포논문>은 보는 것에서 그치는 관객의 감각을 참여하는 즐거움으로 확장하는 과정을 탐색하는 ‘감각과지각과세계(오프라인 8.13.~15./온라인 8.17.~23.)’와 전통공연예술 분야의 고착된 성 역할에 관해 본질적으로 성찰하는 ‘이상한 이상향(오프라인 8.29.~30./온라인 8.31.~9.6.)’ 등 두 편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차례로 공개된다.     먼저 ‘감각과지각과세계(저자·구성 장은주)’는 ‘공연예술과 연극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볼 수 있는 논문 ‘쉐크너의 퍼포먼스 개념으로 살펴보는 감각이 다른 참여자들을 위한 연극(2019년, 연극포럼)’을 참여자들이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워크숍 형태로 재구성한다. 영상 매체의 발달로 연극을 찾는 관객의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되는 현실 속에서 코로나19로 공연장들이 휴관하게 되면서 관객을 만나지 못해 직격탄을 맞은 공연예술계의 현황을 반영했다. 논문은 관객(觀客)이라는 단어에 시각 활동이 명시된 것부터 감각의 편향성이 있다는 문제를 제기하며 퍼포머의 행위를 보는 것에서 나아가 참여자의 즐거움이 목표가 되는 과정 중심의 공연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탐색한다. ‘감각과지각과세계’는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한 참여자와 함께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3일간 진행한다. 또한 온라인으로도 워크숍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튜토리얼’ 형태로 제작해 17일(월)부터 23일(일)까지 공개된다. 다음으로 ‘이상한 이상향(저자·구성 허용호)’은 고정된 성 역할에 대한 본질적 성찰이 계속되고 있는 동시대에, 1997년 전통예술 분야에서 발표된 논문 ‘봉산탈춤 속의 여성들: 여성 등장인물들의 대칭적 형상화에서 드러나는 남성 중심성(1997년, 구비문학연구 vol.4)’을 현재의 무대 위로 소환한다. 이 논문은 봉산탈춤 속 인물들의 등·퇴장 양상과 대사, 침묵 등을 분석해 ‘신분적 특권’, ‘남성의 횡포’ 등을 비판하는 작품 속 인물들이 사실은 여성과 소수자의 존재를 지우고, 남성 우위의 사회를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는 시각을 제시한다. 무대화된 공연에서는 봉산탈춤의 시연을 비롯해 논문 저자의 자세한 설명을 통해 논문에서 제기하고 있는 내용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오프라인 공연은 29일(토), 30일(일) 양일간 진행되며, 온라인 공연을 위해 공연영상 송출 이상의 콘텐츠로서 볼거리를 더한 영상물은 31일(월)부터 9월 6일(일)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자료제공=서울문화재단]
    • 문화
    • 공연
    • 연극
    2020-08-10
  • 대구오페라하우스, ‘2020 대구오페라축제’ 시민힐링 축제로 뜻깊은 개막
    대구오페라하우스가 <2020 대구오페라축제>를 개최하고 ‘시민힐링’ 축제로 뜻깊은 막을 올린다.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국가 간 이동이 매우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해 예정된 ‘제1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내년으로 연기하고 축소된 형태로 <2020 대구오페라축제>를 개최한다. 2003년 대구오페라하우스 개관 및 첫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최 이래 처음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번 축제를 준비하며 코로나19로 오랫동안 무대를 떠나있었던 지역 예술인의 복지를 위해 합창과 주·조역 출연진이 많이 등장하는 작품을 선정하는 것은 물론 대구 출신의 성악가들로 주요 출연진을 구성했다. 효율적인 예산 운용을 위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무대 세트를 활용했으며 지역 공연예술이 활기를 되찾기를 바라는 의미로 희극 오페라들을 다수 선정했다. ‘국제’라는 타이틀을 지우며 행사의 규모가 축소됐지만 지역 공연 예술과 일상의 정상화라는 소망을 담아 더욱 특별해진 <2020 대구오페라축제>는 8월 27일부터 10월 17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를 중심으로 개최된다.     ◇3편의 오페라, 4편의 소 오페라… 52일간 오페라의 향연 <2020 대구오페라축제>는 8월 27일과 29일,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로 침묵에 잠긴 지역의 공연예술계를 마법처럼 되살리겠다는 소망을 담은 도니제티 오페라 <사랑의 묘약>으로 개막한다. 이탈리아의 시골 마을에서 싸구려 와인이 신비한 묘약으로 둔갑해 사랑의 메신저가 된다는 내용의 <사랑의 묘약>은 전설적인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애창곡 ‘남몰래 흘리는 눈물’로도 유명하다. 이틀간 총 3회에 걸쳐 공연될 <사랑의 묘약>은 2019년 영아티스트 오페라로 공연됐던 프로덕션으로 오페라 전문 연출가 유철우에 의해 새롭게 태어났다. 김해시립합창단 상임 지휘자 박지운의 지휘로 소프라노 이경진, 테너 권재희, 바리톤 김만수, 베이스 윤성우 등 프로 성악가들과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에 소속된 젊은 성악가들이 각각 한 팀을 이뤄 공연할 예정이다. 두 번째 전막 오페라는 9월 26일 공연될 푸치니의 비극 오페라 <나비부인>이다. 20세기 초 일본을 배경으로 한 <나비부인>은 미국인 남편을 기다리던 일본인 아내가 결국 그에게 배신당해 죽음을 선택한다는 이야기다. 푸치니는 이 가슴 아픈 비극에 동양적이고 아름다운 선율을 입혀내 슬픔을 증폭시켰다. 노블아트오페라단이 준비한 이 작품은 제12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프로덕션으로 원작의 가치와 의도를 그대로 재현함과 동시에 200년이 지난 지금의 관객 정서와 현대화된 무대에 맞게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포프라임필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 장윤성과 김숙영 연출가 등 각계에서 활약하는 제작진과 소프라노 한지혜, 테너 신상근, 바리톤 박정민,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등 유명 성악가들이 총출동한다. 10월에는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인기 프로덕션인 가족 오페라 <마술피리>가 기다리고 있다. 모차르트 최후의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 등 유명 아리아들은 그대로 살리되 전체 공연 시간을 70분 정도로 맞추고 대사 부분은 우리말로 각색해 처음 오페라를 접하는 이들과 학생들이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한 공연이다. ‘가족 오페라’라는 타이틀과 맞게 평소 연령 제한으로 오페라 공연을 볼 수 없었던 6~7세 어린이들도 입장 가능하며 3장과 5장 단위로 입장권을 예매 시 적용되는 ‘삼삼오오’ 할인으로 더 저렴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위 세 편의 오페라들은 대구오페라하우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므로 직접 극장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감상할 수 있다. 네 편의 소 오페라도 준비돼 있다. 먼저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페라 <카르멘>을 각각 해설 버전과 댄스 버전으로 준비했으며 하이든의 코믹오페라 <달의 세계>를 대구 최초로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특히 한국 창작 오페라 70주년을 기념, 주목받는 신예 작곡가 김동명의 창작 오페라 <춘향전>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이 밖에도 7월에서 8월 사이 대구 곳곳에서 펼쳐지는 미니 음악회 <프레콘서트>로 관객을 미리 만나고 있으며 추석 연휴를 맞아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서 공연할 광장오페라 <라 보엠>, 영화음악, 오페라 아리아, 대중가요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진행되는 <오페라 수상음악회>, 한글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일깨우고 우리 가곡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한글날에 준비한 <가곡과의 아름다운 동행> 등 콘서트까지 50여일간 2020년 상반기 공연예술에 목말랐던 대구 시민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지난해 ‘국내 최초의 오페라 아티스트 마켓’으로 개최돼 화제를 모았던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DIOA)는 기존의 성악 부문에서 연출 부문으로 지평을 확대해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심사위원과 지원자 모두 해외에서 입국해야 하는 행사의 특수성 때문에 내년으로 연기하게 됐다. 대신 올해는 세계적인 극장 관계자들과 지원자들이 1:1 화상 강의를 하는 온라인 오디션 트레이닝을 개최한다. 극장의 오디션을 준비하는 젊은 성악가들이 알아야 하거나 고쳐야 할 것들을 꼼꼼하게 지도받을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현재 독일의 쾰른 극장, 도르트문트 극장, 베를린 도이체오퍼, 드레스덴 젬퍼오퍼, 미국 LA 극장, 오스트리아 빈 슈타츠오퍼, 뫼르비슈 페스티벌, 대구오페라하우스 등 8개 극장 관계자 9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전 세계 50여명 이상의 성악 전공생들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 이번 오디션 트레이닝에 참여하는 8개 극장 관계자들은 신예 발굴에 의미를 두고 보상비 일체를 받지 않을 예정이며 참가 신청자 중 일부를 각 극장의 시즌 오페라 정식 오디션에 초청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 소속 성악가들은 각 극장으로 캐스팅될 기회를 우선으로 부여받는 것은 물론 베를린 도이체오퍼 극장 관계자에게도 무료로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 본격적인 온라인 트레이닝은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저렴한 입장권, 안전한 환경… 대구 시민의 ‘심리적 방역’ 맡겨주세요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철저한 방역과 소독, W형 좌석 배치 등 관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편 공연예술을 사랑하는 대구 시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티켓 가격을 최고 10만원에서 최고 7만원으로 낮췄다. <2020 대구오페라축제>의 3개 메인 작품 입장권 가격은 1만원에서 7만원이며(가족오페라 <마술피리>: 1만원에서 5만원), 단체와 경로, 문화 패스(만24세까지), 산모 수첩 소지자 등 다양한 할인이 적용된다. 소 오페라는 전석 2만원으로 네 작품을 모두 예매할 경우 50%로 대폭 할인된다. 특히 이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한 지역 의료진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도 입장권 예매 시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박인건 대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전국에서도 가장 힘든 상황을 겪었던 대구가 회복될 수 있었던 것은 시민의 힘 덕분”이라며 “<2020 대구오페라축제>를 통해 대구시민의 ‘심리적 방역’은 물론 지역 문화계와 일상에 퍼진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대구오페라하우스]
    • 문화
    • 공연
    • 오페라
    2020-08-10
  • [57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선발투수로 좋은 모습 보여주는 이형빈
     지난 7월 21일 충북 보은에서 열린 제 57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가 열렸다. 성균관대와 제주관광대와의 경기에 2학년 이형빈 투수가 선발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제 57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무관중 대회로 치뤄지고 있으며 우천으로 인해 남은 경기들은 8월 17~21일로 미뤄진 상태이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8-01
  • 전통과 디지털의 만남, 멀티미디어 융합 러브스토리 특별공연 ‘연분’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야간개장 특별공연 ‘연분’을 새롭게 선보인다. 야간개장을 맞아 한국민속촌이 야심차게 준비한 특별공연 ‘연분’은 조선시대 두 남녀의 애절한 사랑을 판소리와 한국무용 등의 전통공연과 LED 퍼포먼스, 쉐도우 아트 등의 디지털 콘텐츠로 표현한 초대형 멀티미디어 융합 공연이다.     한국민속촌 민속마을에는 ‘달빛정원’, ‘다리 차오른다’ 등 아름다운 경관과 조명으로 가득한 포토존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한국민속촌 놀이마을에서도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바이킹, 회전목마, 범퍼카 등 신나는 어트랙션의 재미가 야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민속촌은 야간개장에 입장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후 4시 이후에 입장할 수 있는 ‘After4’ 티켓을 현장 판매한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달빛을 더하다’는 11월 1일까지 매주 금, 토, 일에 관람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매표 및 입장 시 일정 간격을 두고 안내하며,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입장 전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발열 체크 시 37.5도 이상이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관람객은 입장을 제한한다. 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라이프
    • 여행/레져
    2020-08-01
  • [황금사자기] 다음 대회를 기약하는 경기상고 전영준
     재창단 2년차인 경기상고가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뒷문을 잘 책임져준 전영준 투수. 이번 황금사자기에서 경기상고가 높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기대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제구와 구위로 뒷문을 잘 막아주며 팀의 8강행에 큰 기여를 했다.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끝나면 열리는 주말리그(후반기)와 남아있는 전국 대회에서의 행보가 기대되는 선수다.  6월 1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이 열렸다. 경기상고는 아쉽게도 8강에서 강릉고에 3-4로 패했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7-06
  • [황금사자기] '파이팅하겠습니다.' 강릉고 김진욱
      지난 6월 1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이 열렸다. 강릉고 김진욱은 준결승행을 결정 짓고 환하게 웃으며 파이팅 자세를 취했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7-06
  • [황금사자기] '마지막까지 삼진으로!' 경기 마무리하는 강릉고 김진욱
            지난 6월 1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이 열렸다. 6회 마운드에 올랐던 강릉고 김진욱은 마지막 아웃카운트까지 삼진으로 이닝을 마무리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이 날 김진욱은 4이닝동안 10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1차지명 유력 선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7-06
  • [황금사자기] '우리 할수있어!!' 의기투합하는 경기상고
    지난 6월 1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이 열렸다. 사진 속 경기상고 선수들은 9회 마지막 공격을 앞두고 선수단 전체가 모여 화이팅을 외쳤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7-06
  • [황금사자기] 홈을 지켜낸 경기상고 안진
    지난 6월 1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이 열렸다. 11시에 진행된 강릉고와 경기상고의 경기 중 6회 1사 1,3루의 상황에 강릉고 최정문 선수의 타구를 경기상고 전영준 투수가 잘 잡아내며 포수 안진 선수에게 송구했고 그 결과 홈으로 쇄도하는 주자를 잡아내며 실점을 막았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7-06
  • [황금사자기] 강릉고 에이스 김진욱 등판
    지난 6월 1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이 열렸다. 6회 초 경기상고 선두타자에게 안타를 허용한 강릉고는 실점을 막기 위해 에이스인 김진욱을 마운드에 올렸다.        신인드래프트 2차 전체 1순위로 유력한 강릉고 김진욱은 명성답게 후속타자들을 내리 삼진으로 잡아내며 6회를 마무리했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7-06
  • [황금사자기]실점 막기 위해 올라오는 강릉고 투수 이전재
    지난 6월 1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이 열렸다. 강릉고는 5회 2아웃에서 더 이상의 실점을 막기 위해 투수 교체를 감행했다. 강릉고 이전재가 마운드에 올랐다.  강릉고 이전재 투수는 5회 더 이상의 실점은 허용하지 않으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7-06
  • [황금사자기] 안타 때려내는 경기상고 김중원
      지난 6월 1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이 열렸다. 경기상고 김중원이 강릉고 김진욱을 상대로 안타를 만들어 냈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6-28
  • [황금사자기] '더 이상의 실점은 허용하지 않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경기상고와 강릉고등학교의 8강전 경기가 열렸다. 구원등판한 전영준은 1실점을 허용했으나 침착한 수비를 보여주며 홈에서 주자를 아웃시켰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6-28
  • [황금사자기] 구원 등판한 경기상고 전영준
       지난 6월 1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경기상고와 강릉고등학교의 8강전 경기가 열렸다. 경기상고 투수 전영준은 6회 말 1사 2,3루 상황에서 구원등판 했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6-28
  • [황금사자기] 투수 이전재, '더 이상의 실점은 없어!'
    5회 초 동점이 된 상황에 올라와 침착하게 이닝 마무리를 한 강릉고 투수 이전재. 더 이상의 실점을 허용하지 않으며 강릉고의 역전에 발판을 마련했다.이 날 서울 목동야구장에서는 제 74회 황금사자기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이 치뤄졌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6-28
  • [황금사자기] ‘타자 진루는 저에게 맡겨주세요!’
      지난 18일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경기상고와 강릉고의 8강전 경기가 열렸다. 무사 주자 1루에 나온 번트 사인에 과감하게 번트를 대는 경기상고 유준서다. 희생번트에 성공하며 경기상고는 1사 주자2루에 두며 찬스를 만들었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6-27
  • [황금사자기] 선두타자 안타 만들어 내는 김중원
      지난 18일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경기상고와 강릉고의 8강전 경기가 열렸다. 사진은 5회 초 3:1로 팀이 뒤져있는 상황에 귀중한 선두 타자 안타를 만들어 내는 김중원이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6-27
  • [황금사자기] '내가 더 빠르다구!' 번트 안타 만드는 강릉고 정준재
      지난 18일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경기상고와 강릉고의 8강전 경기가 열렸다. 사진속 강릉고 정준재는 빠른 발로 번트 안타를 만들어냈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6-27
  • [황금사자기] 경기상고 투수 구민수
    지난 18일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경기상고와 강릉고의 8강전 경기가 열렸다. 경기상고 구민수는 팀 두번째 투수로 올라와서 4.1이닝을 책임졌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6-27
  • [황금사자기] 두번째 투수로 마운드 이어받는 강릉고 조경민
      지난 18일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강릉고와 경기상고의 8강전 경기가 열렸다.    강릉고는 선발 최지민에 이어 두번째 투수로 조경민을 마운드에 올렸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6-27
  • [황금사자기] 번트 준비하는 강릉고 정준재
    무사 1루에 주자 진루를 위하여 번트를 준비하는 강릉고 정준재다. 지난 18일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경기상고와 강릉고의 8강전 경기가 열렸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6-27
  • [황금사자기] 박성재 '홈런 신고 합니다'
    1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전에서 경기상고 박성재는 강릉고 투수 조경민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경기상고가 3:0으로 뒤지고 있는 중에 따라가는 점수를 낸 귀중한 홈런이었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6-26
  • [황금사자기] 번트 뜬공 수비하는 염호준
    지난 18일 목동야구장에서는 제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전이 열렸다.경기상고 3루수 염호준 선수가 번트 뜬공을 안전하게 처리하며 주자의 진루를 막았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6-26
  • [황금사자기] 역투하는 황태인
    지난 18일 목동야구장에서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경기상고와 강릉고의 8강전 경기가 열렸다. 경기상고 선발투수 황태인이 역투하고 있다.
    • 스포츠
    • 야구
    • 아마추어 야구
    2020-06-26
비밀번호 :